왕후장상이 씨가 따로 있나
높은 자리에 오르는 사람이 태어날 때부터 정해져 있는 것이 아니라, 누구든 노력하면 훌륭한 사람이 될 수 있어요.
'왕후장상이 씨가 따로 있나' 속담이란?
'왕후장상이 씨가 따로 있나'은(는) 변화·인생 분야의 한국 속담입니다. 높은 자리에 오르는 사람이 태어날 때부터 정해져 있는 것이 아니라, 누구든 노력하면 훌륭한 사람이 될 수 있어요. 선조들의 경험과 지혜가 담긴 이 표현은 일상생활에서 비유적으로 사용되며, 초등 국어 교과서에서도 자주 등장합니다.
유래와 뜻풀이
옛이야기
왕후장상은 왕과 제후, 장군과 재상처럼 높은 사람들을 함께 이르는 말이에요. 옛 중국의 진승이라는 사람이 높은 사람의 씨가 따로 있느냐고 외쳤다고 전해요. 그 말은 신분이 낮은 사람들에게도 큰일을 할 수 있다는 용기를 주었어요. 그래서 누구나 노력하면 훌륭한 사람이 될 수 있다는 뜻이 되었어요.
이런 뜻이에요
높은 자리에 오르는 사람이 태어날 때부터 정해져 있는 것이 아니라, 누구든 노력하면 훌륭한 사람이 될 수 있어요.
이럴 때 써요
그림을 처음 배운 친구가 매일 연습해서 학교 미술 대회에서 상을 받았을 때 ‘왕후장상이 씨가 따로 있나’라고 해요. 누구든 노력하면 꿈을 이룰 수 있어요.
생각해보기
나도 노력하면 잘할 수 있을 것 같은 일이 있나요? 오늘 한 걸음 시작해 봐요.
유래 한눈에 보기
'왕후장상이 씨가 따로 있나'이 어떻게 만들어졌는지 차례대로 살펴보세요.
- 1👑왕후장상은 왕과 제후, 장군과 재상처럼 높은 사람들을 함께 이르는 말이에요.
- 2📣옛 중국의 진승이라는 사람이 높은 사람의 씨가 따로 있느냐고 외쳤다고 전해요.
- 3💪그 말은 신분이 낮은 사람들에게도 큰일을 할 수 있다는 용기를 주었어요.
- 4🌟그래서 누구나 노력하면 훌륭한 사람이 될 수 있다는 뜻이 되었어요.
이런 상황에서 써요
실생활에서 '왕후장상이 씨가 따로 있나'을(를) 사용할 수 있는 구체적인 상황이에요.
- 💬달리기 꼴찌였던 친구가 1년 동안 연습해서 계주 선수로 뽑혔어요.
- 💬평범한 집안의 아이가 열심히 공부해서 유명한 과학자가 되었어요.
예문으로 배우기
'왕후장상이 씨가 따로 있나'의 의미를 이해하는 데 도움이 되는 예문이에요.
- 1왕도 장군도 태어날 때부터 정해진 게 아니래요.
- 2옛사람들은 누구나 큰사람이 될 수 있다고 믿었어요.
- 3운동을 못하던 친구가 연습해서 반 대표가 됐어요.
- 4누구든 꿈을 갖고 노력하면 멋진 사람이 돼요.
- 5출발이 달라도 꾸준함이 나를 키워요.
비슷한 속담
'왕후장상이 씨가 따로 있나'과(와) 뜻이 비슷하거나 함께 알아두면 좋은 속담이에요.
같은 분야 속담
'변화·인생' 주제의 다른 속담도 함께 배워 보세요.
속담 학습이 중요한 이유
속담은 선조들의 경험과 지혜가 담긴 짧은 문장입니다. '왕후장상이 씨가 따로 있나'처럼 일상에서 쓸 수 있는 속담을 배우면 어휘력과 독해력이 크게 향상됩니다. 초등 국어 교과서에 자주 등장하며, 속담을 많이 아는 아이는 글의 맥락을 잘 파악하고 비유적으로 표현하는 힘이 자랍니다.
LingoPang에서는 1,000편의 속담을 유래 슬라이드, 예문, 상황 활용, 퀴즈·퍼즐 게임과 함께 배울 수 있습니다. 전체 속담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