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 살 곳은 골골이 있다
세상 어디를 가든 사람이 살아갈 만한 곳과 도와줄 이웃이 있으니 너무 걱정하지 않아도 돼요.
'사람 살 곳은 골골이 있다' 속담이란?
'사람 살 곳은 골골이 있다'은(는) 변화·인생 분야의 한국 속담입니다. 세상 어디를 가든 사람이 살아갈 만한 곳과 도와줄 이웃이 있으니 너무 걱정하지 않아도 돼요. 선조들의 경험과 지혜가 담긴 이 표현은 일상생활에서 비유적으로 사용되며, 초등 국어 교과서에서도 자주 등장합니다.
유래와 뜻풀이
옛이야기
우리나라는 산이 많아 골짜기도 아주 많아요. 옛날 사람들은 산골짜기마다 작은 마을을 이루고 살았어요. 낯선 골짜기에 가도 따뜻하게 맞아 주는 이웃이 있었어요. 그래서 어디를 가든 사람 살 곳은 있다는 뜻이 되었어요.
이런 뜻이에요
세상 어디를 가든 사람이 살아갈 만한 곳과 도와줄 이웃이 있으니 너무 걱정하지 않아도 돼요.
이럴 때 써요
이사 간다고 걱정하는 나에게 엄마가 ‘사람 살 곳은 골골이 있다’며 새 동네에도 좋은 친구가 있을 거라고 하셨어요. 낯선 곳도 용기 내면 금방 정들어요.
생각해보기
새로운 곳에 가서 걱정했지만 금방 익숙해진 적 있나요? 무엇이 도움이 되었나요?
유래 한눈에 보기
'사람 살 곳은 골골이 있다'이 어떻게 만들어졌는지 차례대로 살펴보세요.
- 1⛰️우리나라는 산이 많아 골짜기도 아주 많아요.
- 2🏘️옛날 사람들은 산골짜기마다 작은 마을을 이루고 살았어요.
- 3🤝낯선 골짜기에 가도 따뜻하게 맞아 주는 이웃이 있었어요.
- 4🌈그래서 어디를 가든 사람 살 곳은 있다는 뜻이 되었어요.
이런 상황에서 써요
실생활에서 '사람 살 곳은 골골이 있다'을(를) 사용할 수 있는 구체적인 상황이에요.
- 💬시골 할머니 댁에서 방학을 보내는데 옆집 아이와 금세 친구가 되었어요.
- 💬외국으로 이사 간 사촌이 그곳에서도 좋은 이웃을 만나 잘 지낸대요.
예문으로 배우기
'사람 살 곳은 골골이 있다'의 의미를 이해하는 데 도움이 되는 예문이에요.
- 1골짜기마다 사람 사는 마을이 있어요.
- 2옛사람들은 낯선 곳에 가도 살길이 있다고 믿었어요.
- 3전학 간 학교에서도 금방 새 친구를 사귀었어요.
- 4처음 간 캠프에서도 친절한 선생님을 만났어요.
- 5새로운 곳이 두려워도 용기 내어 시작해 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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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담 학습이 중요한 이유
속담은 선조들의 경험과 지혜가 담긴 짧은 문장입니다. '사람 살 곳은 골골이 있다'처럼 일상에서 쓸 수 있는 속담을 배우면 어휘력과 독해력이 크게 향상됩니다. 초등 국어 교과서에 자주 등장하며, 속담을 많이 아는 아이는 글의 맥락을 잘 파악하고 비유적으로 표현하는 힘이 자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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