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는 못 속인다
나이가 들면 몸이나 행동에 그 티가 저절로 드러나서 숨길 수 없어요.
'나이는 못 속인다' 속담이란?
'나이는 못 속인다'은(는) 변화·인생 분야의 한국 속담입니다. 나이가 들면 몸이나 행동에 그 티가 저절로 드러나서 숨길 수 없어요. 선조들의 경험과 지혜가 담긴 이 표현은 일상생활에서 비유적으로 사용되며, 초등 국어 교과서에서도 자주 등장합니다.
유래와 뜻풀이
옛이야기
옛날에는 할아버지, 할머니와 한집에 함께 살았어요. 젊을 때는 지게를 지고 산을 척척 오르던 분들이었어요. 나이가 들자 무거운 짐을 들면 허리가 아프고 숨이 찼어요. 그래서 나이는 몸에 드러나 숨길 수 없다는 뜻이 되었어요.
이런 뜻이에요
나이가 들면 몸이나 행동에 그 티가 저절로 드러나서 숨길 수 없어요.
이럴 때 써요
운동회 날 아빠가 학부모 달리기에서 힘차게 출발했다가 중간에 숨이 차서 멈추시고는 ‘나이는 못 속인다’며 웃으셨어요. 어른들의 몸을 이해하고 응원해 드려요.
생각해보기
할머니나 할아버지를 도와드린 적 있나요? 어떤 일을 도와드리면 좋을까요?
유래 한눈에 보기
'나이는 못 속인다'이 어떻게 만들어졌는지 차례대로 살펴보세요.
- 1🏠옛날에는 할아버지, 할머니와 한집에 함께 살았어요.
- 2⛰️젊을 때는 지게를 지고 산을 척척 오르던 분들이었어요.
- 3👴나이가 들자 무거운 짐을 들면 허리가 아프고 숨이 찼어요.
- 4🎂그래서 나이는 몸에 드러나 숨길 수 없다는 뜻이 되었어요.
이런 상황에서 써요
실생활에서 '나이는 못 속인다'을(를) 사용할 수 있는 구체적인 상황이에요.
- 💬할머니가 신문을 보실 때 돋보기안경을 써야 글씨가 보인대요.
- 💬젊은 시절 씨름 선수였던 삼촌이 이제는 조금만 뛰어도 무릎이 아프대요.
예문으로 배우기
'나이는 못 속인다'의 의미를 이해하는 데 도움이 되는 예문이에요.
- 1할아버지가 계단을 오르며 허리를 두드리세요.
- 2옛사람들은 몸이 나이를 말해 준다고 여겼어요.
- 3아빠가 예전처럼 달리다 금방 숨이 차셨어요.
- 4어린 동생은 의젓한 척해도 금방 졸려 해요.
- 5어른들의 몸을 이해하고 도와드려요.
비슷한 속담
'나이는 못 속인다'과(와) 뜻이 비슷하거나 함께 알아두면 좋은 속담이에요.
같은 분야 속담
'변화·인생' 주제의 다른 속담도 함께 배워 보세요.
속담 학습이 중요한 이유
속담은 선조들의 경험과 지혜가 담긴 짧은 문장입니다. '나이는 못 속인다'처럼 일상에서 쓸 수 있는 속담을 배우면 어휘력과 독해력이 크게 향상됩니다. 초등 국어 교과서에 자주 등장하며, 속담을 많이 아는 아이는 글의 맥락을 잘 파악하고 비유적으로 표현하는 힘이 자랍니다.
LingoPang에서는 1,000편의 속담을 유래 슬라이드, 예문, 상황 활용, 퀴즈·퍼즐 게임과 함께 배울 수 있습니다. 전체 속담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