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끌 모아 태산
작은 것도 꾸준히 모이면 큰 재산이 돼요.
'티끌 모아 태산' 속담이란?
'티끌 모아 태산'은(는) 돈·검소 분야의 한국 속담입니다. 작은 것도 꾸준히 모이면 큰 재산이 돼요. 선조들의 경험과 지혜가 담긴 이 표현은 일상생활에서 비유적으로 사용되며, 초등 국어 교과서에서도 자주 등장합니다.
유래와 뜻풀이
옛이야기
옛날 부자 할아버지가 손자에게 '나는 젊었을 때부터 동전 한 닢도 모았다'고 했어요. 그 작은 습관이 쌓이고 쌓여 오늘의 큰 재산이 됐다는 이야기예요. 아무리 보잘것없는 티끌도 태산이 될 수 있어요.
이런 뜻이에요
아주 작고 보잘것없어 보이는 것도 꾸준히 모으면 태산처럼 큰 것이 돼요.
이럴 때 써요
매일 100원씩 저금통에 넣었더니 1년 만에 36,500원이 됐어요. '티끌 모아 태산'처럼 작은 절약 습관이 큰 목돈을 만들어요.
생각해보기
지금 당장 시작할 수 있는 작은 절약 습관이 있어? 1년 동안 하면 얼마나 모일 수 있을까 계산해봐.
유래 한눈에 보기
'티끌 모아 태산'이 어떻게 만들어졌는지 차례대로 살펴보세요.
- 1🌫️작은 티끌은 거의 보이지 않아요.
- 2🪶꾸준히 쌓이기 시작했어요.
- 3🏔️어느새 거대한 태산이 됐어요.
- 4💡꾸준한 작은 모음이 큰 재산이 된다는 뜻이에요.
이런 상황에서 써요
실생활에서 '티끌 모아 태산'을(를) 사용할 수 있는 구체적인 상황이에요.
- 💬매일 작은 동전을 모으니 한 달 만에 큰돈이 됐어요.
- 💬쓰지 않은 단어를 매일 외우니 어휘력이 풍성해졌어요.
예문으로 배우기
'티끌 모아 태산'의 의미를 이해하는 데 도움이 되는 예문이에요.
- 1티끌은 작아서 가치 없어 보여요.
- 2그래도 매일 모으면 큰 산이 돼요.
- 3백 원짜리 동전도 매일 모으면 큰돈이에요.
- 4용돈을 다 쓰지 말고 저금통에 모아봐요.
- 5작은 시작이 큰 결과를 만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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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담 학습이 중요한 이유
속담은 선조들의 경험과 지혜가 담긴 짧은 문장입니다. '티끌 모아 태산'처럼 일상에서 쓸 수 있는 속담을 배우면 어휘력과 독해력이 크게 향상됩니다. 초등 국어 교과서에 자주 등장하며, 속담을 많이 아는 아이는 글의 맥락을 잘 파악하고 비유적으로 표현하는 힘이 자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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