땅을 열 길 파면 돈 한 푼이 생기나
돈은 쉽게 생기지 않으니 함부로 쓰지 말라는 말이에요.
'땅을 열 길 파면 돈 한 푼이 생기나' 속담이란?
'땅을 열 길 파면 돈 한 푼이 생기나'은(는) 돈·검소 분야의 한국 속담입니다. 돈은 쉽게 생기지 않으니 함부로 쓰지 말라는 말이에요. 선조들의 경험과 지혜가 담긴 이 표현은 일상생활에서 비유적으로 사용되며, 초등 국어 교과서에서도 자주 등장합니다.
유래와 뜻풀이
옛이야기
길은 사람 키만큼의 깊이를 재는 옛 단위예요. 열 길이면 아주 깊은 구덩이가 돼요. 그렇게 깊이 파도 땅속에서 돈은 한 푼도 나오지 않았어요. 그래서 돈 벌기가 무척 어렵다는 뜻이 되었어요.
이런 뜻이에요
돈은 쉽게 생기지 않으니 함부로 쓰지 말라는 말이에요.
이럴 때 써요
새 게임기를 사 달라고 떼쓰다가 부모님이 하루 종일 일하시는 모습을 보았을 때 ‘땅을 열 길 파면 돈 한 푼이 생기나’라는 말이 떠올라요. 돈은 땀으로 버는 거예요.
생각해보기
부모님이 돈을 벌기 위해 어떤 일을 하시는지 알고 있나요?
유래 한눈에 보기
'땅을 열 길 파면 돈 한 푼이 생기나'이 어떻게 만들어졌는지 차례대로 살펴보세요.
- 1🧍길은 사람 키만큼의 깊이를 재는 옛 단위예요.
- 2⛏️열 길이면 아주 깊은 구덩이가 돼요.
- 3🕳️그렇게 깊이 파도 땅속에서 돈은 한 푼도 나오지 않았어요.
- 4🪙그래서 돈 벌기가 무척 어렵다는 뜻이 되었어요.
이런 상황에서 써요
실생활에서 '땅을 열 길 파면 돈 한 푼이 생기나'을(를) 사용할 수 있는 구체적인 상황이에요.
- 💬동생이 용돈을 받자마자 뽑기에 다 써 버렸어요.
- 💬아빠가 땀 흘려 번 돈인데 비싼 과자를 매일 사 달라고 해요.
예문으로 배우기
'땅을 열 길 파면 돈 한 푼이 생기나'의 의미를 이해하는 데 도움이 되는 예문이에요.
- 1땅을 아무리 깊이 파도 돈은 나오지 않아요.
- 2옛사람들은 돈 버는 일이 힘들다고 이렇게 말했어요.
- 3부모님이 힘들게 일해서 번 돈으로 학용품을 사요.
- 4졸라서 산 장난감을 금방 버리면 돈이 아까워요.
- 5돈의 소중함을 알고 꼭 필요한 데 써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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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담 학습이 중요한 이유
속담은 선조들의 경험과 지혜가 담긴 짧은 문장입니다. '땅을 열 길 파면 돈 한 푼이 생기나'처럼 일상에서 쓸 수 있는 속담을 배우면 어휘력과 독해력이 크게 향상됩니다. 초등 국어 교과서에 자주 등장하며, 속담을 많이 아는 아이는 글의 맥락을 잘 파악하고 비유적으로 표현하는 힘이 자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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