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끼다 똥 된다
물건을 너무 아끼다가 쓸 때를 놓쳐 결국 못 쓰게 된다는 말이에요.
'아끼다 똥 된다' 속담이란?
'아끼다 똥 된다'은(는) 돈·검소 분야의 한국 속담입니다. 물건을 너무 아끼다가 쓸 때를 놓쳐 결국 못 쓰게 된다는 말이에요. 선조들의 경험과 지혜가 담긴 이 표현은 일상생활에서 비유적으로 사용되며, 초등 국어 교과서에서도 자주 등장합니다.
유래와 뜻풀이
옛이야기
옛날에는 귀한 음식을 아껴 두었다가 먹곤 했어요. 그런데 너무 오래 두면 음식이 상해 버렸어요. 상한 음식은 결국 먹지 못하고 버려야 했어요. 그래서 지나치게 아끼면 쓸모없어진다는 뜻이 되었어요.
이런 뜻이에요
물건을 너무 아끼다가 쓸 때를 놓쳐 결국 못 쓰게 된다는 말이에요.
이럴 때 써요
생일에 받은 예쁜 원피스를 아끼느라 안 입었더니 키가 커서 못 입게 됐을 때 ‘아끼다 똥 된다’고 해요. 좋은 건 제때 즐겨요.
생각해보기
너무 아끼다가 못 쓰게 된 물건이 있나요?
유래 한눈에 보기
'아끼다 똥 된다'이 어떻게 만들어졌는지 차례대로 살펴보세요.
- 1🍪옛날에는 귀한 음식을 아껴 두었다가 먹곤 했어요.
- 2📦그런데 너무 오래 두면 음식이 상해 버렸어요.
- 3🦠상한 음식은 결국 먹지 못하고 버려야 했어요.
- 4🗑️그래서 지나치게 아끼면 쓸모없어진다는 뜻이 되었어요.
이런 상황에서 써요
실생활에서 '아끼다 똥 된다'을(를) 사용할 수 있는 구체적인 상황이에요.
- 💬아껴 둔 쿠폰이 유효 기간이 지나 쓸 수 없게 됐어요.
- 💬선물 받은 귤을 아끼다가 곰팡이가 피었어요.
예문으로 배우기
'아끼다 똥 된다'의 의미를 이해하는 데 도움이 되는 예문이에요.
- 1너무 아끼기만 하다 못 쓰게 되는 모습이에요.
- 2옛사람들은 쓸 때는 써야 한다고 이 말을 했어요.
- 3아껴 둔 과자가 눅눅해져서 버린 적이 있어요.
- 4아껴 둔 새 크레파스가 작아서 못 쓰게 될 수 있어요.
- 5알맞을 때 알맞게 쓰는 것도 지혜예요.
같은 분야 속담
'돈·검소' 주제의 다른 속담도 함께 배워 보세요.
속담 학습이 중요한 이유
속담은 선조들의 경험과 지혜가 담긴 짧은 문장입니다. '아끼다 똥 된다'처럼 일상에서 쓸 수 있는 속담을 배우면 어휘력과 독해력이 크게 향상됩니다. 초등 국어 교과서에 자주 등장하며, 속담을 많이 아는 아이는 글의 맥락을 잘 파악하고 비유적으로 표현하는 힘이 자랍니다.
LingoPang에서는 1,000편의 속담을 유래 슬라이드, 예문, 상황 활용, 퀴즈·퍼즐 게임과 함께 배울 수 있습니다. 전체 속담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