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사꾼은 오 리 보고 십 리 간다
장사하는 사람은 아주 적은 이익이라도 있으면 먼 길도 마다하지 않는다는 말이에요.
'장사꾼은 오 리 보고 십 리 간다' 속담이란?
'장사꾼은 오 리 보고 십 리 간다'은(는) 돈·검소 분야의 한국 속담입니다. 장사하는 사람은 아주 적은 이익이라도 있으면 먼 길도 마다하지 않는다는 말이에요. 선조들의 경험과 지혜가 담긴 이 표현은 일상생활에서 비유적으로 사용되며, 초등 국어 교과서에서도 자주 등장합니다.
유래와 뜻풀이
옛이야기
리는 아주 작은 돈의 단위이기도 하고 거리의 단위이기도 해요. 옛 장사꾼은 짐을 지고 이 장터 저 장터를 걸어 다녔어요. 아주 적은 이익이라도 남는다면 먼 길도 마다하지 않았어요. 그래서 작은 이익에도 부지런히 움직인다는 뜻이 되었어요.
이런 뜻이에요
장사하는 사람은 아주 적은 이익이라도 있으면 먼 길도 마다하지 않는다는 말이에요.
이럴 때 써요
학교 알뜰 장터에서 오십 원이라도 더 팔려고 반 친구들이 교실을 돌아다니며 손님을 모을 때 ‘장사꾼은 오 리 보고 십 리 간다’고 해요.
생각해보기
작은 것이라도 얻으려고 열심히 움직였던 적이 있나요?
유래 한눈에 보기
'장사꾼은 오 리 보고 십 리 간다'이 어떻게 만들어졌는지 차례대로 살펴보세요.
- 1🪙리는 아주 작은 돈의 단위이기도 하고 거리의 단위이기도 해요.
- 2🧺옛 장사꾼은 짐을 지고 이 장터 저 장터를 걸어 다녔어요.
- 3🚶아주 적은 이익이라도 남는다면 먼 길도 마다하지 않았어요.
- 4🏪그래서 작은 이익에도 부지런히 움직인다는 뜻이 되었어요.
이런 상황에서 써요
실생활에서 '장사꾼은 오 리 보고 십 리 간다'을(를) 사용할 수 있는 구체적인 상황이에요.
- 💬과일 장수 할머니가 몇 개 더 팔려고 이웃 마을까지 가셨어요.
- 💬삼촌은 물건값을 조금이라도 아끼려 도매시장까지 다녀오셨어요.
예문으로 배우기
'장사꾼은 오 리 보고 십 리 간다'의 의미를 이해하는 데 도움이 되는 예문이에요.
- 1작은 이익을 위해 먼 길을 걷는 장사꾼의 모습이에요.
- 2옛사람들은 장사꾼의 부지런함을 이렇게 말했어요.
- 3벼룩시장에서 물건 하나 더 팔려고 끝까지 남았어요.
- 4작은 할인을 찾아 먼 마트까지 가기도 해요.
- 5작은 것도 소중히 여기는 부지런함을 배워요.
같은 분야 속담
'돈·검소' 주제의 다른 속담도 함께 배워 보세요.
속담 학습이 중요한 이유
속담은 선조들의 경험과 지혜가 담긴 짧은 문장입니다. '장사꾼은 오 리 보고 십 리 간다'처럼 일상에서 쓸 수 있는 속담을 배우면 어휘력과 독해력이 크게 향상됩니다. 초등 국어 교과서에 자주 등장하며, 속담을 많이 아는 아이는 글의 맥락을 잘 파악하고 비유적으로 표현하는 힘이 자랍니다.
LingoPang에서는 1,000편의 속담을 유래 슬라이드, 예문, 상황 활용, 퀴즈·퍼즐 게임과 함께 배울 수 있습니다. 전체 속담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