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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담 · 인간관계
바늘 가는 데 실 간다
늘 함께 다니는 사이를 말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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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이야기
옛 어머니들은 바느질할 때 바늘과 실이 한 짝으로 움직이는 모습을 봤어요. 둘 중 하나가 빠지면 옷도 못 꿰매지요. 그 모습에서 '늘 함께 다니는 사이'라는 비유가 자연스럽게 나왔어요.
💡
이런 뜻이에요
늘 같이 다니며 떼려야 뗄 수 없는 가까운 사이를 가리키는 말이에요.
👫
이럴 때 써요
학교 가는 길도, 점심도 늘 같이 다니는 친구가 있다면 '바늘 가는 데 실 간다'예요. 그 우정을 소중히 해요.
🤔
생각해보기
나에게 '바늘과 실' 같은 친구가 있어? 그 친구의 어떤 점이 좋아?
유래 한눈에 보기
- 🧵바느질에 바늘과 실이 있었어요.
- 🪡바늘이 움직였어요.
- ➰실이 따라갔어요.
- 💡늘 함께 다닌다는 뜻이 됐어요.
예문
- 바늘이 가는 곳마다 실이 따라가요.
- 떨어질 수 없는 사이예요.
- 친한 친구는 함께 다녀요.
- 서로 의지하며 함께 자라요.
- 함께라서 더 든든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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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담은 선조들의 경험과 지혜가 담긴 짧은 문장입니다. 초등 국어 교과서에 자주 등장하며, 어휘력과 독해력을 키우는 데 큰 도움이 됩니다. 속담을 많이 아는 아이는 글의 맥락을 더 잘 파악하고, 자신의 생각을 비유적으로 표현하는 힘이 자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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