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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담 · 인간관계
강 건너 불 구경
내 일이 아니라며 가만히 봐요.
'강 건너 불 구경' 속담이란?
'강 건너 불 구경'은(는) 인간관계 분야의 한국 속담입니다. 내 일이 아니라며 가만히 봐요. 선조들의 경험과 지혜가 담긴 이 표현은 일상생활에서 비유적으로 사용되며, 초등 국어 교과서에서도 자주 등장합니다.
유래와 뜻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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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이야기
옛 마을에 불이 났을 때 강 건너 사람들은 '우리 동네가 아니니 괜찮다'며 가만히 구경만 했다고 해요. 이웃의 일을 남의 일처럼 여기는 모습에서 나온 따끔한 표현이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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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뜻이에요
나와 관계없는 일이라며 도와주지 않고 가만히 보고만 있는 태도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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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럴 때 써요
친구가 어려운 일을 겪는데 '내 일 아닌데' 하면 '강 건너 불 구경'이에요. 한마디라도 다정히 건네 봐요.
🤔
생각해보기
도움을 베푼 적이 있어? 또는 받은 적이 있어? 어떤 마음이었어?
유래 한눈에 보기
'강 건너 불 구경'이 어떻게 만들어졌는지 차례대로 살펴보세요.
- 1🔥강 건너 마을에 불이 났어요.
- 2🌊우리 동네는 강 이쪽이었어요.
- 3😶가만히 구경만 했어요.
- 4💡남의 일처럼 모른 척한다는 뜻이 됐어요.
이런 상황에서 써요
실생활에서 '강 건너 불 구경'을(를) 사용할 수 있는 구체적인 상황이에요.
- 💬친구가 어려운 일을 겪는데 '내 일 아닌데' 했어요.
- 💬이웃의 일을 가만히 보고만 있었어요.
예문으로 배우기
'강 건너 불 구경'의 의미를 이해하는 데 도움이 되는 예문이에요.
- 1강 건너 불은 우리 동네에 안 와요.
- 2그래서 가만히 구경만 해요.
- 3이웃의 어려움을 모른 척해요.
- 4내 일 아니어도 도울 수 있어요.
- 5함께 사는 마음이 강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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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담 학습이 중요한 이유
속담은 선조들의 경험과 지혜가 담긴 짧은 문장입니다. '강 건너 불 구경'처럼 일상에서 쓸 수 있는 속담을 배우면 어휘력과 독해력이 크게 향상됩니다. 초등 국어 교과서에 자주 등장하며, 속담을 많이 아는 아이는 글의 맥락을 잘 파악하고 비유적으로 표현하는 힘이 자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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