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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담 · 외모·실속
까마귀 검다고 속까지 검을소냐
겉만 보고 속까지 판단하지 말아요.
💚
옛이야기
옛 어른들은 '까마귀는 색깔이 어두워도 어미를 챙기는 효성스러운 새'라고 했어요. 겉모습이 어둡다고 마음까지 어두운 건 아니라는 가르침이 자연스럽게 자리 잡았지요.
💡
이런 뜻이에요
겉모습이 어떻든 그 사람의 속마음까지 같을 거라 단정하면 안 된다는 뜻이에요.
💗
이럴 때 써요
말수가 적은 친구가 알고 보니 정이 깊은 친구였어요. '까마귀 검다고 속까지 검을소냐'처럼 마음을 봐요.
🤔
생각해보기
겉모습과 다른 따뜻한 사람을 만난 적이 있어?
유래 한눈에 보기
- 🐦⬛까마귀가 검은 깃털을 입었어요.
- 🪶겉모습이 어두워 보였어요.
- 💚그래도 마음은 효성스러웠어요.
- 💡겉만 보고 속을 단정 짓지 말라는 뜻이 됐어요.
예문
- 까마귀의 깃털이 검어요.
- 그래도 마음이 검다고 단정하면 안 돼요.
- 겉모습으로 사람을 평가하지 말아요.
- 속을 직접 알아 봐야 진짜를 알아요.
- 마음을 열고 다가가 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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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담 학습이 중요한 이유
속담은 선조들의 경험과 지혜가 담긴 짧은 문장입니다. 초등 국어 교과서에 자주 등장하며, 어휘력과 독해력을 키우는 데 큰 도움이 됩니다. 속담을 많이 아는 아이는 글의 맥락을 더 잘 파악하고, 자신의 생각을 비유적으로 표현하는 힘이 자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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