까마귀 검다고 속까지 검을소냐
겉만 보고 속까지 판단하지 말아요.
'까마귀 검다고 속까지 검을소냐' 속담이란?
'까마귀 검다고 속까지 검을소냐'은(는) 외모·실속 분야의 한국 속담입니다. 겉만 보고 속까지 판단하지 말아요. 선조들의 경험과 지혜가 담긴 이 표현은 일상생활에서 비유적으로 사용되며, 초등 국어 교과서에서도 자주 등장합니다.
유래와 뜻풀이
옛이야기
옛 어른들은 '까마귀는 색깔이 어두워도 어미를 챙기는 효성스러운 새'라고 했어요. 겉모습이 어둡다고 마음까지 어두운 건 아니라는 가르침이 자연스럽게 자리 잡았지요.
이런 뜻이에요
겉모습이 어떻든 그 사람의 속마음까지 같을 거라 단정하면 안 된다는 뜻이에요.
이럴 때 써요
말수가 적은 친구가 알고 보니 정이 깊은 친구였어요. '까마귀 검다고 속까지 검을소냐'처럼 마음을 봐요.
생각해보기
겉모습과 다른 따뜻한 사람을 만난 적이 있어?
유래 한눈에 보기
'까마귀 검다고 속까지 검을소냐'이 어떻게 만들어졌는지 차례대로 살펴보세요.
- 1🐦⬛까마귀가 검은 깃털을 입었어요.
- 2🪶겉모습이 어두워 보였어요.
- 3💚그래도 마음은 효성스러웠어요.
- 4💡겉만 보고 속을 단정 짓지 말라는 뜻이 됐어요.
이런 상황에서 써요
실생활에서 '까마귀 검다고 속까지 검을소냐'을(를) 사용할 수 있는 구체적인 상황이에요.
- 💬말수가 적은 친구가 알고 보니 정이 깊었어요.
- 💬겉이 무뚝뚝한 친구가 따뜻한 마음을 가졌어요.
예문으로 배우기
'까마귀 검다고 속까지 검을소냐'의 의미를 이해하는 데 도움이 되는 예문이에요.
- 1까마귀의 깃털이 검어요.
- 2그래도 마음이 검다고 단정하면 안 돼요.
- 3겉모습으로 사람을 평가하지 말아요.
- 4속을 직접 알아 봐야 진짜를 알아요.
- 5마음을 열고 다가가 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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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담 학습이 중요한 이유
속담은 선조들의 경험과 지혜가 담긴 짧은 문장입니다. '까마귀 검다고 속까지 검을소냐'처럼 일상에서 쓸 수 있는 속담을 배우면 어휘력과 독해력이 크게 향상됩니다. 초등 국어 교과서에 자주 등장하며, 속담을 많이 아는 아이는 글의 맥락을 잘 파악하고 비유적으로 표현하는 힘이 자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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