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박에 줄 긋는다고 수박 되랴
겉만 흉내 낸다고 본질이 안 바뀌어요.
'호박에 줄 긋는다고 수박 되랴' 속담이란?
'호박에 줄 긋는다고 수박 되랴'은(는) 외모·실속 분야의 한국 속담입니다. 겉만 흉내 낸다고 본질이 안 바뀌어요. 선조들의 경험과 지혜가 담긴 이 표현은 일상생활에서 비유적으로 사용되며, 초등 국어 교과서에서도 자주 등장합니다.
유래와 뜻풀이
옛이야기
옛 어른들은 호박에 줄을 그어 수박처럼 보이게 하는 장난을 보며 '겉만 그래봐야 호박은 호박이지'라고 했어요. 본질은 겉꾸밈으로 바뀌지 않는다는 가르침이지요.
이런 뜻이에요
겉모양을 아무리 바꿔도 사물이나 사람의 본질은 변하지 않는다는 뜻이에요.
이럴 때 써요
겉으로 잘하는 척만 한다고 진짜 실력이 늘진 않아요. '호박에 줄 긋는다고 수박 되랴'처럼 본질을 길러요.
생각해보기
겉모양보다 속을 채우려면 어떤 노력을 할 수 있을까?
유래 한눈에 보기
'호박에 줄 긋는다고 수박 되랴'이 어떻게 만들어졌는지 차례대로 살펴보세요.
- 1🎃호박이 마당에 있었어요.
- 2✏️줄을 그어 봤어요.
- 3😅그래도 수박이 안 됐어요.
- 4💡겉만 바꿔도 본질은 안 바뀐다는 뜻이 됐어요.
이런 상황에서 써요
실생활에서 '호박에 줄 긋는다고 수박 되랴'을(를) 사용할 수 있는 구체적인 상황이에요.
- 💬겉으로 잘하는 척만 한 것은 진짜 실력이 아니었어요.
- 💬흉내만 내서는 본 모습이 바뀌지 않았어요.
예문으로 배우기
'호박에 줄 긋는다고 수박 되랴'의 의미를 이해하는 데 도움이 되는 예문이에요.
- 1호박에 줄을 그어도 수박이 안 돼요.
- 2겉모양만 바꾼다고 본질이 변하지 않아요.
- 3내 본 모습을 정성껏 가꿔요.
- 4흉내보다 진짜 노력이 빛나요.
- 5속이 단단하면 겉도 빛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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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담 학습이 중요한 이유
속담은 선조들의 경험과 지혜가 담긴 짧은 문장입니다. '호박에 줄 긋는다고 수박 되랴'처럼 일상에서 쓸 수 있는 속담을 배우면 어휘력과 독해력이 크게 향상됩니다. 초등 국어 교과서에 자주 등장하며, 속담을 많이 아는 아이는 글의 맥락을 잘 파악하고 비유적으로 표현하는 힘이 자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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