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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담 · 외모·실속
호박에 줄 긋는다고 수박 되랴
겉만 흉내 낸다고 본질이 안 바뀌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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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이야기
옛 어른들은 호박에 줄을 그어 수박처럼 보이게 하는 장난을 보며 '겉만 그래봐야 호박은 호박이지'라고 했어요. 본질은 겉꾸밈으로 바뀌지 않는다는 가르침이지요.
💡
이런 뜻이에요
겉모양을 아무리 바꿔도 사물이나 사람의 본질은 변하지 않는다는 뜻이에요.
📈
이럴 때 써요
겉으로 잘하는 척만 한다고 진짜 실력이 늘진 않아요. '호박에 줄 긋는다고 수박 되랴'처럼 본질을 길러요.
🤔
생각해보기
겉모양보다 속을 채우려면 어떤 노력을 할 수 있을까?
유래 한눈에 보기
- 🎃호박이 마당에 있었어요.
- ✏️줄을 그어 봤어요.
- 😅그래도 수박이 안 됐어요.
- 💡겉만 바꿔도 본질은 안 바뀐다는 뜻이 됐어요.
예문
- 호박에 줄을 그어도 수박이 안 돼요.
- 겉모양만 바꾼다고 본질이 변하지 않아요.
- 내 본 모습을 정성껏 가꿔요.
- 흉내보다 진짜 노력이 빛나요.
- 속이 단단하면 겉도 빛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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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담 학습이 중요한 이유
속담은 선조들의 경험과 지혜가 담긴 짧은 문장입니다. 초등 국어 교과서에 자주 등장하며, 어휘력과 독해력을 키우는 데 큰 도움이 됩니다. 속담을 많이 아는 아이는 글의 맥락을 더 잘 파악하고, 자신의 생각을 비유적으로 표현하는 힘이 자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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