철이 들면 시집을 간다
다 자라서 마음이 어른스러워지면 다음 단계로 나아가요.
'철이 들면 시집을 간다' 속담이란?
'철이 들면 시집을 간다'은(는) 시간·기회 분야의 한국 속담입니다. 다 자라서 마음이 어른스러워지면 다음 단계로 나아가요. 선조들의 경험과 지혜가 담긴 이 표현은 일상생활에서 비유적으로 사용되며, 초등 국어 교과서에서도 자주 등장합니다.
유래와 뜻풀이
옛이야기
옛날 마을에서 아이들은 제철(계절)을 모르고 날씨와 상관없이 뛰어다녔어요. 그러다 자라면서 봄이면 씨앗을 뿌리고 가을이면 수확하는 때를 알게 됐지요. '철이 든다'는 것은 때를 알고 책임질 줄 안다는 뜻이에요.
이런 뜻이에요
마음이 어른스럽게 익어서 책임감이 생기면, 그다음 단계인 새로운 삶으로 나아갈 준비가 된 거예요.
이럴 때 써요
예전에는 숙제를 엄마가 챙겨줘야 했는데, 요즘은 스스로 챙기게 됐어요. '철이 들면 시집을 간다'처럼 점점 어른스러워지고 있어요.
생각해보기
내가 예전보다 어른스러워졌다고 느낀 순간이 있어? 앞으로 더 책임감 있게 하고 싶은 것은 뭐야?
유래 한눈에 보기
'철이 들면 시집을 간다'이 어떻게 만들어졌는지 차례대로 살펴보세요.
- 1🌾벼가 한 철 자라면 익어요.
- 2🧠사람도 마음이 익으면 어른이 돼요.
- 3🏠그러면 다음 단계로 나아가요.
- 4💡철이 들면 인생의 다음 장으로 간다는 뜻이에요.
이런 상황에서 써요
실생활에서 '철이 들면 시집을 간다'을(를) 사용할 수 있는 구체적인 상황이에요.
- 💬마음이 자라니 책임도 따라오게 됐어요.
- 💬철든 친구는 어려운 일도 스스로 결정했어요.
예문으로 배우기
'철이 들면 시집을 간다'의 의미를 이해하는 데 도움이 되는 예문이에요.
- 1어렸을 때는 철이 없어서 마음이 들쑥날쑥해요.
- 2시간이 지나면 마음도 익어가요.
- 3철이 든다는 건 책임감이 생긴다는 뜻이에요.
- 4자기 일을 스스로 챙기는 사람이 어른이에요.
- 5오늘부터 한 가지 일을 스스로 책임져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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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담 학습이 중요한 이유
속담은 선조들의 경험과 지혜가 담긴 짧은 문장입니다. '철이 들면 시집을 간다'처럼 일상에서 쓸 수 있는 속담을 배우면 어휘력과 독해력이 크게 향상됩니다. 초등 국어 교과서에 자주 등장하며, 속담을 많이 아는 아이는 글의 맥락을 잘 파악하고 비유적으로 표현하는 힘이 자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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