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의 한 술 밥
여러 사람이 조금씩만 보태면 한 사람을 넉넉히 도울 수 있어요.
'열의 한 술 밥' 속담이란?
'열의 한 술 밥'은(는) 협동·나눔 분야의 한국 속담입니다. 여러 사람이 조금씩만 보태면 한 사람을 넉넉히 도울 수 있어요. 선조들의 경험과 지혜가 담긴 이 표현은 일상생활에서 비유적으로 사용되며, 초등 국어 교과서에서도 자주 등장합니다.
유래와 뜻풀이
옛이야기
옛날에는 끼니를 거르는 이웃이 많았어요. 한 집이 밥 한 그릇을 통째로 내주기는 어려웠어요. 그래서 열 사람이 제 밥에서 한 숟가락씩 덜어 모았어요. 그렇게 모인 밥이 한 사람이 배불리 먹을 한 그릇이 되었어요.
이런 뜻이에요
여러 사람이 조금씩만 보태면 한 사람을 넉넉히 도울 수 있어요.
이럴 때 써요
필통을 잃어버린 친구에게 반 친구들이 연필, 지우개, 자를 하나씩 모아 주었어요. 이럴 때 ‘열의 한 술 밥’이라고 해요.
생각해보기
친구들과 조금씩 모아서 누군가를 도운 적이 있나요?
유래 한눈에 보기
'열의 한 술 밥'이 어떻게 만들어졌는지 차례대로 살펴보세요.
- 1😢옛날에는 끼니를 거르는 이웃이 많았어요.
- 2🍚한 집이 밥 한 그릇을 통째로 내주기는 어려웠어요.
- 3🥄그래서 열 사람이 제 밥에서 한 숟가락씩 덜어 모았어요.
- 4😊그렇게 모인 밥이 한 사람이 배불리 먹을 한 그릇이 되었어요.
이런 상황에서 써요
실생활에서 '열의 한 술 밥'을(를) 사용할 수 있는 구체적인 상황이에요.
- 💬반 친구들이 용돈에서 백 원씩 모아 아픈 친구에게 꽃다발을 보냈어요.
- 💬가족마다 책 한 권씩 모아 마을 작은 도서관을 채웠어요.
예문으로 배우기
'열의 한 술 밥'의 의미를 이해하는 데 도움이 되는 예문이에요.
- 1열 사람이 밥을 한 숟가락씩 덜어 모아요.
- 2옛사람들은 이렇게 굶는 이웃을 도왔어요.
- 3반 친구들이 동전을 모아 기부를 했어요.
- 4색연필을 한 자루씩 모아 친구에게 선물했어요.
- 5조금씩 나누면 큰 도움이 될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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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담 학습이 중요한 이유
속담은 선조들의 경험과 지혜가 담긴 짧은 문장입니다. '열의 한 술 밥'처럼 일상에서 쓸 수 있는 속담을 배우면 어휘력과 독해력이 크게 향상됩니다. 초등 국어 교과서에 자주 등장하며, 속담을 많이 아는 아이는 글의 맥락을 잘 파악하고 비유적으로 표현하는 힘이 자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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