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ingoPang
🧵🪡
속담 · 협동·나눔

실이 와야 바늘이 가지

상대가 나에게 잘해 주어야 나도 잘해 주게 되듯이 정은 서로 주고받는 거예요.

'실이 와야 바늘이 가지' 속담이란?

'실이 와야 바늘이 가지'은(는) 협동·나눔 분야의 한국 속담입니다. 상대가 나에게 잘해 주어야 나도 잘해 주게 되듯이 정은 서로 주고받는 거예요. 선조들의 경험과 지혜가 담긴 이 표현은 일상생활에서 비유적으로 사용되며, 초등 국어 교과서에서도 자주 등장합니다.

유래와 뜻풀이

🧵

옛이야기

옛날 어머니들은 밤마다 등잔불 아래에서 바느질을 했어요. 바늘만 혼자 천을 지나가면 아무것도 꿰매지지 않았어요. 실이 바늘을 따라와야 비로소 천이 한 땀 한 땀 이어졌어요. 그래서 오는 것이 있어야 가는 것도 있다는 뜻으로 쓰게 되었어요.

💡

이런 뜻이에요

상대가 나에게 잘해 주어야 나도 잘해 주게 되듯이 정은 서로 주고받는 거예요.

👋

이럴 때 써요

새로 전학 온 친구에게 먼저 다가가 말을 걸었더니 그 친구도 다음 날 나에게 간식을 나눠 줬어요. ‘실이 와야 바늘이 가지’처럼 마음은 주고받는 거예요.

🤔

생각해보기

내가 먼저 친절하게 했더니 친구도 친절하게 대해 준 적이 있나요?

유래 한눈에 보기

'실이 와야 바늘이 가지'이 어떻게 만들어졌는지 차례대로 살펴보세요.

  1. 1
    🪔옛날 어머니들은 밤마다 등잔불 아래에서 바느질을 했어요.
  2. 2
    🪡바늘만 혼자 천을 지나가면 아무것도 꿰매지지 않았어요.
  3. 3
    🧵실이 바늘을 따라와야 비로소 천이 한 땀 한 땀 이어졌어요.
  4. 4
    👕그래서 오는 것이 있어야 가는 것도 있다는 뜻으로 쓰게 되었어요.

이런 상황에서 써요

실생활에서 '실이 와야 바늘이 가지'을(를) 사용할 수 있는 구체적인 상황이에요.

  • 💬친구가 내 생일을 축하해 줬으니 나도 친구 생일에 축하 편지를 썼어요.
  • 💬내가 늘 퉁명스럽게 대하니 친구도 나에게 쌀쌀맞게 대했어요.

예문으로 배우기

'실이 와야 바늘이 가지'의 의미를 이해하는 데 도움이 되는 예문이에요.

  • 1실과 바늘은 함께 움직여야 바느질이 돼요.
  • 2옛사람들은 정을 주고받는 일을 이렇게 말했어요.
  • 3친구가 먼저 인사하니 나도 반갑게 인사했어요.
  • 4내가 먼저 양보하면 친구도 양보해 줘요.
  • 5받기만 하지 말고 나도 먼저 다가가요.

비슷한 속담

'실이 와야 바늘이 가지'과(와) 뜻이 비슷하거나 함께 알아두면 좋은 속담이에요.

같은 분야 속담

'협동·나눔' 주제의 다른 속담도 함께 배워 보세요.

속담 학습이 중요한 이유

속담은 선조들의 경험과 지혜가 담긴 짧은 문장입니다. '실이 와야 바늘이 가지'처럼 일상에서 쓸 수 있는 속담을 배우면 어휘력과 독해력이 크게 향상됩니다. 초등 국어 교과서에 자주 등장하며, 속담을 많이 아는 아이는 글의 맥락을 잘 파악하고 비유적으로 표현하는 힘이 자랍니다.

LingoPang에서는 1,000편의 속담을 유래 슬라이드, 예문, 상황 활용, 퀴즈·퍼즐 게임과 함께 배울 수 있습니다. 전체 속담 보기 →

LingoPang은 두 딸을 키우는 엄마가 만든 한글·영어 학습 앱입니다. 소개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