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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담 · 협동·나눔

주인 보탤 나그네 없다

손님은 아무리 조심해도 주인에게 수고를 끼치게 되니, 남의 집에 가면 폐를 끼치지 않게 예의를 지켜야 해요.

'주인 보탤 나그네 없다' 속담이란?

'주인 보탤 나그네 없다'은(는) 협동·나눔 분야의 한국 속담입니다. 손님은 아무리 조심해도 주인에게 수고를 끼치게 되니, 남의 집에 가면 폐를 끼치지 않게 예의를 지켜야 해요. 선조들의 경험과 지혜가 담긴 이 표현은 일상생활에서 비유적으로 사용되며, 초등 국어 교과서에서도 자주 등장합니다.

유래와 뜻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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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이야기

옛날 나그네들은 먼 길을 가다 남의 집에 들러 묵어 가곤 했어요. 주인은 나그네를 위해 밥을 짓고 잠자리를 마련했어요. 나그네가 아무리 고마워해도 주인의 살림에 보탬이 되기는 어려웠어요. 그래서 손님은 주인에게 신세를 지기 마련이라는 말이 생겼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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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뜻이에요

손님은 아무리 조심해도 주인에게 수고를 끼치게 되니, 남의 집에 가면 폐를 끼치지 않게 예의를 지켜야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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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럴 때 써요

친구 집에 놀러 가서 과자 봉지와 장난감을 그대로 두고 오면 친구 엄마가 다 치워야 해요. ‘주인 보탤 나그네 없다’고 하니 놀고 나면 함께 정리해요.

🤔

생각해보기

친구 집에 놀러 갔을 때 주인을 배려하려고 한 행동이 있나요?

유래 한눈에 보기

'주인 보탤 나그네 없다'이 어떻게 만들어졌는지 차례대로 살펴보세요.

  1. 1
    🚶옛날 나그네들은 먼 길을 가다 남의 집에 들러 묵어 가곤 했어요.
  2. 2
    🍚주인은 나그네를 위해 밥을 짓고 잠자리를 마련했어요.
  3. 3
    🛏️나그네가 아무리 고마워해도 주인의 살림에 보탬이 되기는 어려웠어요.
  4. 4
    🙏그래서 손님은 주인에게 신세를 지기 마련이라는 말이 생겼어요.

이런 상황에서 써요

실생활에서 '주인 보탤 나그네 없다'을(를) 사용할 수 있는 구체적인 상황이에요.

  • 💬명절에 친척들이 머물다 가자 할머니가 며칠 동안 설거지와 빨래로 지치셨어요.
  • 💬친구 집에서 자고 온 다음 날 친구 부모님께 감사 인사와 함께 이불을 개어 드렸어요.

예문으로 배우기

'주인 보탤 나그네 없다'의 의미를 이해하는 데 도움이 되는 예문이에요.

  • 1손님이 오면 주인은 밥상 차리랴 바빠져요.
  • 2옛사람들은 손님 노릇을 조심스럽게 여겼어요.
  • 3친구 집에 가면 어지른 것을 함께 치워요.
  • 4남의 집에서는 너무 늦게까지 머물지 않아요.
  • 5손님일 때도 주인을 배려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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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담 학습이 중요한 이유

속담은 선조들의 경험과 지혜가 담긴 짧은 문장입니다. '주인 보탤 나그네 없다'처럼 일상에서 쓸 수 있는 속담을 배우면 어휘력과 독해력이 크게 향상됩니다. 초등 국어 교과서에 자주 등장하며, 속담을 많이 아는 아이는 글의 맥락을 잘 파악하고 비유적으로 표현하는 힘이 자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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