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ingoPang
🍂🌲
속담 · 말·태도

가랑잎이 솔잎더러 바스락거린다고 한다

자기가 더 시끄럽고 잘못이 큰데도 오히려 잘못이 작은 남을 탓할 때 써요.

'가랑잎이 솔잎더러 바스락거린다고 한다' 속담이란?

'가랑잎이 솔잎더러 바스락거린다고 한다'은(는) 말·태도 분야의 한국 속담입니다. 자기가 더 시끄럽고 잘못이 큰데도 오히려 잘못이 작은 남을 탓할 때 써요. 선조들의 경험과 지혜가 담긴 이 표현은 일상생활에서 비유적으로 사용되며, 초등 국어 교과서에서도 자주 등장합니다.

유래와 뜻풀이

🍂

옛이야기

옛날 사람들은 산에 가서 나무를 하며 낙엽을 밟았어요. 넓고 마른 가랑잎은 밟으면 요란하게 바스락거렸어요. 가느다란 솔잎은 그에 비하면 소리가 아주 작았어요. 그래서 더 시끄러운 가랑잎이 솔잎을 탓하는 모습에 빗대게 되었어요.

💡

이런 뜻이에요

자기가 더 시끄럽고 잘못이 큰데도 오히려 잘못이 작은 남을 탓할 때 써요.

🏫

이럴 때 써요

수업 시간에 제일 많이 떠든 준호가 옆 친구에게 조용히 하라고 했어요. ‘가랑잎이 솔잎더러 바스락거린다고 한다’는 말이 떠올라요.

🤔

생각해보기

나도 같은 잘못을 하면서 남을 탓한 적은 없나요?

유래 한눈에 보기

'가랑잎이 솔잎더러 바스락거린다고 한다'이 어떻게 만들어졌는지 차례대로 살펴보세요.

  1. 1
    ⛰️옛날 사람들은 산에 가서 나무를 하며 낙엽을 밟았어요.
  2. 2
    🍂넓고 마른 가랑잎은 밟으면 요란하게 바스락거렸어요.
  3. 3
    🌲가느다란 솔잎은 그에 비하면 소리가 아주 작았어요.
  4. 4
    🙄그래서 더 시끄러운 가랑잎이 솔잎을 탓하는 모습에 빗대게 되었어요.

이런 상황에서 써요

실생활에서 '가랑잎이 솔잎더러 바스락거린다고 한다'을(를) 사용할 수 있는 구체적인 상황이에요.

  • 💬도서관에서 제일 크게 떠들던 친구가 작게 속삭인 친구에게 시끄럽다고 했어요.
  • 💬쿵쿵 뛰어다니던 형이 의자 한 번 끈 나에게 소리 좀 내지 말라고 했어요.

예문으로 배우기

'가랑잎이 솔잎더러 바스락거린다고 한다'의 의미를 이해하는 데 도움이 되는 예문이에요.

  • 1마른 가랑잎은 솔잎보다 훨씬 크게 바스락거려요.
  • 2옛사람들은 산길 낙엽 소리를 듣고 이 말을 지었어요.
  • 3더 시끄러운 친구가 조용한 친구에게 떠든다고 해요.
  • 4더 크게 노래하는 형이 내 콧노래를 시끄럽대요.
  • 5남을 탓하기 전에 내 모습부터 돌아봐요.

비슷한 속담

'가랑잎이 솔잎더러 바스락거린다고 한다'과(와) 뜻이 비슷하거나 함께 알아두면 좋은 속담이에요.

같은 분야 속담

'말·태도' 주제의 다른 속담도 함께 배워 보세요.

속담 학습이 중요한 이유

속담은 선조들의 경험과 지혜가 담긴 짧은 문장입니다. '가랑잎이 솔잎더러 바스락거린다고 한다'처럼 일상에서 쓸 수 있는 속담을 배우면 어휘력과 독해력이 크게 향상됩니다. 초등 국어 교과서에 자주 등장하며, 속담을 많이 아는 아이는 글의 맥락을 잘 파악하고 비유적으로 표현하는 힘이 자랍니다.

LingoPang에서는 1,000편의 속담을 유래 슬라이드, 예문, 상황 활용, 퀴즈·퍼즐 게임과 함께 배울 수 있습니다. 전체 속담 보기 →

LingoPang은 두 딸을 키우는 엄마가 만든 한글·영어 학습 앱입니다. 소개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