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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담 · 일·노동

가랑비에 옷 젖는 줄 모른다

작은 일이 쌓여서 큰 결과를 만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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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이야기

옛 어른들은 들일을 하다가 가랑비를 자주 맞았어요. 처음엔 '그까짓 가랑비' 했지만 시간이 지나면 옷이 흠뻑 젖어 있었지요. 사소한 일도 시간이 쌓이면 무시할 수 없다는 깨달음이 '가랑비에 옷 젖는 줄 모른다'로 남았어요.

💡

이런 뜻이에요

작아 보이는 일도 꾸준히 쌓이면 결국 큰 결과가 된다는 뜻이에요.

이럴 때 써요

하루 5분씩 게임을 한다 했는데 일주일이면 35분이에요. '가랑비에 옷 젖는 줄 모른다'처럼 시간은 조용히 쌓여요.

🤔

생각해보기

내가 모르는 사이 쌓여서 좋아진 습관, 혹은 안 좋아진 습관이 있어?

유래 한눈에 보기

  1. 🌦️가랑비가 가늘게 내렸어요.
  2. 🤷'이 정도쯤이야' 했어요.
  3. 🌧️어느새 옷이 흠뻑 젖었어요.
  4. 💡작은 일이 쌓여 크다는 뜻이 됐어요.

예문

  • 가랑비는 가늘게 내리는 비예요.
  • 맞으면 별로 안 젖는 것 같아요.
  • 그런데 오래 맞으면 흠뻑 젖어요.
  • 작은 행동도 자꾸 쌓이면 큰 영향을 줘요.
  • 매일의 작은 습관을 잘 살펴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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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담 학습이 중요한 이유

속담은 선조들의 경험과 지혜가 담긴 짧은 문장입니다. 초등 국어 교과서에 자주 등장하며, 어휘력과 독해력을 키우는 데 큰 도움이 됩니다. 속담을 많이 아는 아이는 글의 맥락을 더 잘 파악하고, 자신의 생각을 비유적으로 표현하는 힘이 자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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