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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담 · 일·노동
송곳도 끝부터 들어간다
일에는 차례가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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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이야기
옛 장인들은 송곳을 쓸 때 반드시 뾰족한 끝부터 댔어요. 둥근 쪽으로 누르면 아무리 힘을 줘도 안 들어가지요. 일에는 정해진 순서가 있다는 사실을 송곳에서 배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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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뜻이에요
어떤 일이든 정해진 차례와 순서를 지켜야 잘 풀린다는 뜻이에요.
📝
이럴 때 써요
글쓰기는 제목부터 쓰지 말고 생각 정리부터 해요. '송곳도 끝부터 들어간다'처럼 일에는 순서가 있어요.
🤔
생각해보기
순서를 지키지 않아서 일이 꼬였던 적이 있어? 다음엔 어떻게 해 볼까?
유래 한눈에 보기
- 🔩송곳에는 뾰족한 끝과 둥근 끝이 있었어요.
- 👉끝부터 대야 들어갔어요.
- ❌반대로 누르면 안 들어갔어요.
- 💡일에는 순서가 있다는 뜻이 됐어요.
예문
- 송곳은 뾰족한 끝부터 들어가요.
- 어느 일이든 순서가 있어요.
- 중간부터 시작하면 잘 안 풀려요.
- 쉬운 것부터 차근차근 해 봐요.
- 순서를 지키면 일이 부드럽게 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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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담 학습이 중요한 이유
속담은 선조들의 경험과 지혜가 담긴 짧은 문장입니다. 초등 국어 교과서에 자주 등장하며, 어휘력과 독해력을 키우는 데 큰 도움이 됩니다. 속담을 많이 아는 아이는 글의 맥락을 더 잘 파악하고, 자신의 생각을 비유적으로 표현하는 힘이 자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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