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으른 말 짐 탐한다
게으른 사람이 일을 빨리 끝내 버리려고 한꺼번에 너무 많은 일을 욕심내다 오히려 힘들어져요.
'게으른 말 짐 탐한다' 속담이란?
'게으른 말 짐 탐한다'은(는) 일·노동 분야의 한국 속담입니다. 게으른 사람이 일을 빨리 끝내 버리려고 한꺼번에 너무 많은 일을 욕심내다 오히려 힘들어져요. 선조들의 경험과 지혜가 담긴 이 표현은 일상생활에서 비유적으로 사용되며, 초등 국어 교과서에서도 자주 등장합니다.
유래와 뜻풀이
옛이야기
옛날에는 말이 등에 짐을 싣고 먼 길을 날랐어요. 부지런한 말은 알맞은 짐을 지고 여러 번 오갔어요. 게으른 말은 한 번에 끝내고 쉬려고 짐을 잔뜩 지려 했어요. 그래서 게으른 사람이 일을 몰아서 하려다 탈이 난다는 뜻이 되었어요.
이런 뜻이에요
게으른 사람이 일을 빨리 끝내 버리려고 한꺼번에 너무 많은 일을 욕심내다 오히려 힘들어져요.
이럴 때 써요
일주일 동안 일기를 안 쓰다가 일요일 밤에 일곱 편을 한꺼번에 쓰려니 너무 힘들었어요. ‘게으른 말 짐 탐한다’는 말이 생각났어요.
생각해보기
미뤄 둔 일을 한꺼번에 하느라 고생한 적 있나요? 어떻게 나눠서 하면 좋을까요?
유래 한눈에 보기
'게으른 말 짐 탐한다'이 어떻게 만들어졌는지 차례대로 살펴보세요.
- 1🐴옛날에는 말이 등에 짐을 싣고 먼 길을 날랐어요.
- 2🔁부지런한 말은 알맞은 짐을 지고 여러 번 오갔어요.
- 3📦게으른 말은 한 번에 끝내고 쉬려고 짐을 잔뜩 지려 했어요.
- 4😵그래서 게으른 사람이 일을 몰아서 하려다 탈이 난다는 뜻이 되었어요.
이런 상황에서 써요
실생활에서 '게으른 말 짐 탐한다'을(를) 사용할 수 있는 구체적인 상황이에요.
- 💬방학 숙제를 개학 전날 하루 만에 다 하려다 밤을 새웠어요.
- 💬놀다가 장난감 정리를 한 번에 하려고 상자를 잔뜩 들다 쏟았어요.
예문으로 배우기
'게으른 말 짐 탐한다'의 의미를 이해하는 데 도움이 되는 예문이에요.
- 1게으른 말이 짐을 한 번에 잔뜩 지려 해요.
- 2옛사람들은 짐 나르는 말을 보며 이 말을 했어요.
- 3숙제를 미루다 하루에 몰아서 하려 해요.
- 4방 청소를 한꺼번에 하려다 지쳐 버려요.
- 5일은 조금씩 나눠서 꾸준히 해요.
비슷한 속담
'게으른 말 짐 탐한다'과(와) 뜻이 비슷하거나 함께 알아두면 좋은 속담이에요.
같은 분야 속담
'일·노동' 주제의 다른 속담도 함께 배워 보세요.
속담 학습이 중요한 이유
속담은 선조들의 경험과 지혜가 담긴 짧은 문장입니다. '게으른 말 짐 탐한다'처럼 일상에서 쓸 수 있는 속담을 배우면 어휘력과 독해력이 크게 향상됩니다. 초등 국어 교과서에 자주 등장하며, 속담을 많이 아는 아이는 글의 맥락을 잘 파악하고 비유적으로 표현하는 힘이 자랍니다.
LingoPang에서는 1,000편의 속담을 유래 슬라이드, 예문, 상황 활용, 퀴즈·퍼즐 게임과 함께 배울 수 있습니다. 전체 속담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