앉아서 먹으면 태산도 못 당한다
일하지 않고 가진 것을 쓰기만 하면 아무리 많은 재산도 결국 바닥나요.
'앉아서 먹으면 태산도 못 당한다' 속담이란?
'앉아서 먹으면 태산도 못 당한다'은(는) 일·노동 분야의 한국 속담입니다. 일하지 않고 가진 것을 쓰기만 하면 아무리 많은 재산도 결국 바닥나요. 선조들의 경험과 지혜가 담긴 이 표현은 일상생활에서 비유적으로 사용되며, 초등 국어 교과서에서도 자주 등장합니다.
유래와 뜻풀이
옛이야기
옛날 부잣집 곳간에는 곡식이 산처럼 쌓여 있었어요. 그런데 일은 하지 않고 날마다 곡식을 꺼내 먹기만 했어요. 새로 채우는 곡식이 없으니 곳간은 조금씩 비어 갔어요. 그래서 벌지 않고 쓰기만 하면 큰 산 같은 재산도 남지 않는다는 뜻이 되었어요.
이런 뜻이에요
일하지 않고 가진 것을 쓰기만 하면 아무리 많은 재산도 결국 바닥나요.
이럴 때 써요
세뱃돈을 꽤 많이 받았는데 매일 군것질에 썼더니 한 달 만에 다 없어졌어요. ‘앉아서 먹으면 태산도 못 당한다’는 말이 딱 맞았어요.
생각해보기
가진 것을 쓰기만 하다 금방 떨어진 적 있나요? 아껴 쓰고 모으는 방법을 생각해 봐요.
유래 한눈에 보기
'앉아서 먹으면 태산도 못 당한다'이 어떻게 만들어졌는지 차례대로 살펴보세요.
- 1🏚️옛날 부잣집 곳간에는 곡식이 산처럼 쌓여 있었어요.
- 2🍚그런데 일은 하지 않고 날마다 곡식을 꺼내 먹기만 했어요.
- 3📉새로 채우는 곡식이 없으니 곳간은 조금씩 비어 갔어요.
- 4🫙그래서 벌지 않고 쓰기만 하면 큰 산 같은 재산도 남지 않는다는 뜻이 되었어요.
이런 상황에서 써요
실생활에서 '앉아서 먹으면 태산도 못 당한다'을(를) 사용할 수 있는 구체적인 상황이에요.
- 💬새 공책 묶음을 아무 데나 한 장씩 뜯어 쓰다 보니 금세 다 떨어졌어요.
- 💬충전은 안 하고 태블릿 게임만 하다가 배터리가 완전히 꺼졌어요.
예문으로 배우기
'앉아서 먹으면 태산도 못 당한다'의 의미를 이해하는 데 도움이 되는 예문이에요.
- 1일은 안 하고 앉아서 먹기만 해요.
- 2옛사람들은 곳간이 비는 걸 보며 깨달았어요.
- 3용돈을 모으지 않고 쓰기만 해요.
- 4간식 상자를 매일 꺼내 먹기만 해요.
- 5쓰는 만큼 벌고 모으는 습관을 가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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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담 학습이 중요한 이유
속담은 선조들의 경험과 지혜가 담긴 짧은 문장입니다. '앉아서 먹으면 태산도 못 당한다'처럼 일상에서 쓸 수 있는 속담을 배우면 어휘력과 독해력이 크게 향상됩니다. 초등 국어 교과서에 자주 등장하며, 속담을 많이 아는 아이는 글의 맥락을 잘 파악하고 비유적으로 표현하는 힘이 자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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