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은 게으르고 손은 부지런하다
눈으로만 보면 일이 많아 보여 엄두가 안 나지만, 손을 움직여 하나씩 하다 보면 금방 해낼 수 있어요.
'눈은 게으르고 손은 부지런하다' 속담이란?
'눈은 게으르고 손은 부지런하다'은(는) 일·노동 분야의 한국 속담입니다. 눈으로만 보면 일이 많아 보여 엄두가 안 나지만, 손을 움직여 하나씩 하다 보면 금방 해낼 수 있어요. 선조들의 경험과 지혜가 담긴 이 표현은 일상생활에서 비유적으로 사용되며, 초등 국어 교과서에서도 자주 등장합니다.
유래와 뜻풀이
옛이야기
옛날 농부들은 넓은 밭을 손으로 일일이 매야 했어요. 끝없이 펼쳐진 밭을 눈으로 보면 언제 다 할까 막막했어요. 하지만 손을 움직여 한 고랑씩 매다 보면 어느새 끝이 보였어요. 그래서 겁내지 말고 손을 움직이면 해낸다는 뜻이 되었어요.
이런 뜻이에요
눈으로만 보면 일이 많아 보여 엄두가 안 나지만, 손을 움직여 하나씩 하다 보면 금방 해낼 수 있어요.
이럴 때 써요
대청소 날 쌓인 장난감을 보고 한숨이 나왔는데, 하나씩 상자에 넣다 보니 삼십 분 만에 끝났어요. ‘눈은 게으르고 손은 부지런하다’는 말이 맞았어요.
생각해보기
해 보기 전엔 막막했는데 막상 하니 금방 끝난 일이 있나요?
유래 한눈에 보기
'눈은 게으르고 손은 부지런하다'이 어떻게 만들어졌는지 차례대로 살펴보세요.
- 1🌾옛날 농부들은 넓은 밭을 손으로 일일이 매야 했어요.
- 2😰끝없이 펼쳐진 밭을 눈으로 보면 언제 다 할까 막막했어요.
- 3🤲하지만 손을 움직여 한 고랑씩 매다 보면 어느새 끝이 보였어요.
- 4🏁그래서 겁내지 말고 손을 움직이면 해낸다는 뜻이 되었어요.
이런 상황에서 써요
실생활에서 '눈은 게으르고 손은 부지런하다'을(를) 사용할 수 있는 구체적인 상황이에요.
- 💬천 조각 퍼즐을 보고 겁먹었지만 가장자리부터 맞추니 하루 만에 완성했어요.
- 💬설거지 더미를 보고 한숨 쉬었지만 막상 씻으니 금방 끝났어요.
예문으로 배우기
'눈은 게으르고 손은 부지런하다'의 의미를 이해하는 데 도움이 되는 예문이에요.
- 1쌓인 일을 보면 눈은 겁부터 내요.
- 2옛사람들은 큰 농사일을 하며 이를 알았어요.
- 3어질러진 방을 보면 막막하지만 치우면 금방이에요.
- 4두꺼운 문제집도 한 장씩 풀면 끝나요.
- 5겁내지 말고 일단 손부터 움직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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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담 학습이 중요한 이유
속담은 선조들의 경험과 지혜가 담긴 짧은 문장입니다. '눈은 게으르고 손은 부지런하다'처럼 일상에서 쓸 수 있는 속담을 배우면 어휘력과 독해력이 크게 향상됩니다. 초등 국어 교과서에 자주 등장하며, 속담을 많이 아는 아이는 글의 맥락을 잘 파악하고 비유적으로 표현하는 힘이 자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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