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흘 길 하루 가서 열흘 눕는다
급한 마음에 무리해서 서두르면 탈이 나서 오히려 일이 더 늦어져요.
'사흘 길 하루 가서 열흘 눕는다' 속담이란?
'사흘 길 하루 가서 열흘 눕는다'은(는) 일·노동 분야의 한국 속담입니다. 급한 마음에 무리해서 서두르면 탈이 나서 오히려 일이 더 늦어져요. 선조들의 경험과 지혜가 담긴 이 표현은 일상생활에서 비유적으로 사용되며, 초등 국어 교과서에서도 자주 등장합니다.
유래와 뜻풀이
옛이야기
옛날에는 먼 곳에 가려면 며칠씩 걸어서 가야 했어요. 사흘 걸릴 길을 하루 만에 가려고 쉬지 않고 서둘러 걸은 사람이 있었어요. 너무 무리한 탓에 몸살이 나서 열흘이나 앓아누웠어요. 그래서 서두르다 오히려 더 늦어진다는 뜻이 되었어요.
이런 뜻이에요
급한 마음에 무리해서 서두르면 탈이 나서 오히려 일이 더 늦어져요.
이럴 때 써요
자전거 대회 전날 하루 종일 무리하게 연습했더니 다리가 아파서 대회 날 제대로 못 달렸어요. ‘사흘 길 하루 가서 열흘 눕는다’는 말이 생각났어요.
생각해보기
빨리 끝내려고 무리하다가 오히려 더 늦어진 적 있나요?
유래 한눈에 보기
'사흘 길 하루 가서 열흘 눕는다'이 어떻게 만들어졌는지 차례대로 살펴보세요.
- 1🛤️옛날에는 먼 곳에 가려면 며칠씩 걸어서 가야 했어요.
- 2🏃사흘 걸릴 길을 하루 만에 가려고 쉬지 않고 서둘러 걸은 사람이 있었어요.
- 3🤒너무 무리한 탓에 몸살이 나서 열흘이나 앓아누웠어요.
- 4⏳그래서 서두르다 오히려 더 늦어진다는 뜻이 되었어요.
이런 상황에서 써요
실생활에서 '사흘 길 하루 가서 열흘 눕는다'을(를) 사용할 수 있는 구체적인 상황이에요.
- 💬줄넘기 기록을 하루 만에 늘리려고 천 번을 뛰었다가 다리가 아파 일주일을 쉬었어요.
- 💬숙제를 빨리 끝내려고 대충 휘갈겨 썼다가 처음부터 다시 써야 했어요.
예문으로 배우기
'사흘 길 하루 가서 열흘 눕는다'의 의미를 이해하는 데 도움이 되는 예문이에요.
- 1사흘 길을 하루에 가고 열흘을 앓아누워요.
- 2옛사람들은 먼 길을 걸어 다니며 깨달았어요.
- 3벼락치기로 밤새고 다음 날 시험을 망쳐요.
- 4처음부터 전력 질주하다 끝까지 못 달려요.
- 5급할수록 내 속도를 지키며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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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담 학습이 중요한 이유
속담은 선조들의 경험과 지혜가 담긴 짧은 문장입니다. '사흘 길 하루 가서 열흘 눕는다'처럼 일상에서 쓸 수 있는 속담을 배우면 어휘력과 독해력이 크게 향상됩니다. 초등 국어 교과서에 자주 등장하며, 속담을 많이 아는 아이는 글의 맥락을 잘 파악하고 비유적으로 표현하는 힘이 자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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