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지개벽
天地開闢
글자 그대로는 '하늘과 땅이 처음 열렸다'는 뜻이에요. 옛사람들은 아무것도 없던 데서 하늘과 땅이 갈라지며 세상이 시작되었다고 생각했어요. 그래서 세상이 처음 생기는 것, 또는 그만큼 엄청나게 크게 바뀌는 것을 말할 때 이 말을 써요.
'천지개벽' 사자성어란?
'천지개벽'(天地開闢)은(는) 옛날부터, 동아시아 (널리 쓰는 사자성어)에서 유래한 사자성어입니다. 글자 그대로는 '하늘과 땅이 처음 열렸다'는 뜻이에요. 옛사람들은 아무것도 없던 데서 하늘과 땅이 갈라지며 세상이 시작되었다고 생각했어요. 그래서 세상이 처음 생기는 것, 또는 그만큼 엄청나게 크게 바뀌는 것을 말할 때 이 말을 써요. 각 글자를 풀어 보면 '天'은(는) 하늘, '地'은(는) 땅, '開'은(는) 열다, '闢'은(는) 열어젖히다을 뜻합니다. 이 사자성어는 변화, 시작과 관련된 교훈을 담고 있습니다.
한자 풀이
'천지개벽'을 이루는 각 한자의 음과 뜻을 살펴보세요.
유래와 뜻풀이
옛이야기
아주 먼 옛날에는 하늘과 땅이 구분되지 않고 뒤섞여 있었다고 옛사람들은 생각했어요. 어느 날 맑고 가벼운 것은 위로 올라가 하늘이 되었어요. 무겁고 탁한 것은 아래로 내려가 땅이 되었어요. 이렇게 하늘과 땅이 열리며 세상이 처음 시작된 것을 '천지개벽'이라고 해요.
뜻과 쓰임
글자 그대로는 '하늘과 땅이 처음 열렸다'는 뜻이에요. 옛사람들은 아무것도 없던 데서 하늘과 땅이 갈라지며 세상이 시작되었다고 생각했어요. 그래서 세상이 처음 생기는 것, 또는 그만큼 엄청나게 크게 바뀌는 것을 말할 때 이 말을 써요.
이럴 때 써요
새 학교 건물이 완성되자 낡았던 교실이 모두 밝고 넓은 교실로 바뀌었어요. 하준이는 "우리 학교가 천지개벽한 것 같아!" 하고 소리쳤어요.
생각해보기
내 주변에서 '완전히 새로 태어났다'고 느낄 만큼 바뀐 것이 있었나요?
유래 한눈에 보기
'천지개벽'이 어떻게 만들어졌는지 차례대로 살펴보세요.
- 1🌫️아주 먼 옛날에는 하늘과 땅이 구분되지 않고 뒤섞여 있었다고 옛사람들은 생각했어요.
- 2☁️어느 날 맑고 가벼운 것은 위로 올라가 하늘이 되었어요.
- 3⛰️무겁고 탁한 것은 아래로 내려가 땅이 되었어요.
- 4🌏이렇게 하늘과 땅이 열리며 세상이 처음 시작된 것을 '천지개벽'이라고 해요.
이런 상황에서 써요
실생활에서 '천지개벽'을(를) 사용할 수 있는 구체적인 상황이에요.
- 💬작은 어촌 마을에 다리가 놓이고 공장이 들어서면서 마을 전체가 완전히 새로운 모습이 되었어요.
- 💬전기가 처음 들어온 산골 마을 사람들이 밤에도 환한 불빛 아래 생활하게 되었어요.
생각해보기
내 주변에서 '완전히 새로 태어났다'고 느낄 만큼 바뀐 것이 있었나요?
아이와 함께 이야기를 나누며 생각하는 힘을 키워 보세요.
유래 퀴즈
옛사람들은 맑고 가벼운 것이 위로 올라가 무엇이 되었다고 생각했나요?
- 1. 바다
- 2. 땅
- 3. 산
- 4. 하늘 ✓ 정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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