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고성쇠
榮枯盛衰
글자 그대로는 '꽃피고 시들고, 성하고 쇠한다'는 뜻이에요. 나무가 봄에 무성했다가 겨울에 잎이 마르듯, 사람의 삶에도 잘나갈 때와 힘들 때가 번갈아 온다는 모습을 그렸어요. 그래서 한 사람이나 집안의 삶이 좋을 때와 나쁠 때를 오가는 것을 말할 때 이 말을 써요.
'영고성쇠' 사자성어란?
'영고성쇠'(榮枯盛衰)은(는) 옛날부터, 동아시아 (널리 쓰는 사자성어)에서 유래한 사자성어입니다. 글자 그대로는 '꽃피고 시들고, 성하고 쇠한다'는 뜻이에요. 나무가 봄에 무성했다가 겨울에 잎이 마르듯, 사람의 삶에도 잘나갈 때와 힘들 때가 번갈아 온다는 모습을 그렸어요. 그래서 한 사람이나 집안의 삶이 좋을 때와 나쁠 때를 오가는 것을 말할 때 이 말을 써요. 각 글자를 풀어 보면 '榮'은(는) 꽃피다, 영화, '枯'은(는) 마르다, '盛'은(는) 성하다, '衰'은(는) 쇠하다을 뜻합니다. 이 사자성어는 인생, 흐름과 관련된 교훈을 담고 있습니다.
한자 풀이
'영고성쇠'을 이루는 각 한자의 음과 뜻을 살펴보세요.
유래와 뜻풀이
옛이야기
봄이 되자 나무에 새잎이 돋고 꽃이 활짝 피었어요. 여름에는 잎이 무성해져 시원한 그늘을 만들었어요. 가을과 겨울이 되자 잎이 누렇게 마르고 하나둘 떨어졌어요. 사람의 삶도 이 나무처럼 피었다 시들기를 되풀이한다고 해서 '영고성쇠'라고 해요.
뜻과 쓰임
글자 그대로는 '꽃피고 시들고, 성하고 쇠한다'는 뜻이에요. 나무가 봄에 무성했다가 겨울에 잎이 마르듯, 사람의 삶에도 잘나갈 때와 힘들 때가 번갈아 온다는 모습을 그렸어요. 그래서 한 사람이나 집안의 삶이 좋을 때와 나쁠 때를 오가는 것을 말할 때 이 말을 써요.
이럴 때 써요
책 속 주인공은 부자였다가 가난해지고, 다시 노력해서 일어섰어요. 다은이는 독서록에 "주인공의 영고성쇠를 보며 포기하지 않는 마음을 배웠다"라고 썼어요.
생각해보기
나에게도 일이 잘 풀릴 때와 잘 안 풀릴 때가 있었나요? 힘들 때 무엇이 도움이 됐나요?
유래 한눈에 보기
'영고성쇠'이 어떻게 만들어졌는지 차례대로 살펴보세요.
- 1🌸봄이 되자 나무에 새잎이 돋고 꽃이 활짝 피었어요.
- 2🌳여름에는 잎이 무성해져 시원한 그늘을 만들었어요.
- 3🍂가을과 겨울이 되자 잎이 누렇게 마르고 하나둘 떨어졌어요.
- 4🌲사람의 삶도 이 나무처럼 피었다 시들기를 되풀이한다고 해서 '영고성쇠'라고 해요.
이런 상황에서 써요
실생활에서 '영고성쇠'을(를) 사용할 수 있는 구체적인 상황이에요.
- 💬한 위인의 전기를 읽으니 젊을 때 크게 성공했다가 감옥에 갇히고, 늘그막에 다시 존경받는 삶이 그려져 있었어요.
- 💬할아버지가 사업이 잘되던 시절과 어려웠던 시절을 차례로 들려주셨어요.
생각해보기
나에게도 일이 잘 풀릴 때와 잘 안 풀릴 때가 있었나요? 힘들 때 무엇이 도움이 됐나요?
아이와 함께 이야기를 나누며 생각하는 힘을 키워 보세요.
유래 퀴즈
'영고성쇠'에서 '枯'의 뜻은 무엇일까요?
- 1. 피다
- 2. 자라다
- 3. 푸르다
- 4. 마르다 ✓ 정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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