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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자성어 · 용기·결단

일도양단

一刀兩斷

한 칼에 두 동강을 낸다 — 망설이지 않고 단호하게 결정해요.

한자 풀이

한 번
자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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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이야기

옛 무사들은 결정적 순간에 한 칼로 일을 끝맺는 것을 가장 멋지게 여겼어요. 약 1,000년 전 송나라 책에는 '우물쭈물하지 말고 일도양단하라'는 표현이 자주 등장하지요. 옛 사람들은 결정을 미루면 일이 더 어려워진다는 걸 잘 알았어요. 두려워서 망설이기보다, 한 번 결심했으면 한 칼처럼 깨끗하게 해내는 용기를 일도양단이라는 말로 가르쳐 왔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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뜻과 쓰임

미루던 일을 한 번에 정리하는 것을 일도양단이라고 해요. 망설임은 일을 키우지만 결단은 일을 끝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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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해보기

오래 미뤄온 결정이 있다면 무엇인가요?

유래 한눈에 보기

  1. 📜옛 무사들은 결정적 순간에 한 칼로 일을 끝맺는 것을 가장 멋지게 여겼어요.
  2. 🔍약 1,000년 전 송나라 책에는 '우물쭈물하지 말고 일도양단하라'는 표현이 자주 등장하지요.
  3. 💡옛 사람들은 결정을 미루면 일이 더 어려워진다는 걸 잘 알았어요.
  4. 🎯두려워서 망설이기보다, 한 번 결심했으면 한 칼처럼 깨끗하게 해내는 용기를 일도양단이라는 말로 가르쳐 왔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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