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자성어 · 용기·결단
일도양단
一刀兩斷
한 칼에 두 동강을 낸다 — 망설이지 않고 단호하게 결정해요.
한자 풀이
一
일
한 번
刀
도
칼
兩
양
둘
斷
단
자르다
📖
옛이야기
옛 무사들은 결정적 순간에 한 칼로 일을 끝맺는 것을 가장 멋지게 여겼어요. 약 1,000년 전 송나라 책에는 '우물쭈물하지 말고 일도양단하라'는 표현이 자주 등장하지요. 옛 사람들은 결정을 미루면 일이 더 어려워진다는 걸 잘 알았어요. 두려워서 망설이기보다, 한 번 결심했으면 한 칼처럼 깨끗하게 해내는 용기를 일도양단이라는 말로 가르쳐 왔답니다.
📖
뜻과 쓰임
미루던 일을 한 번에 정리하는 것을 일도양단이라고 해요. 망설임은 일을 키우지만 결단은 일을 끝내요.
📖
생각해보기
오래 미뤄온 결정이 있다면 무엇인가요?
유래 한눈에 보기
- 📜옛 무사들은 결정적 순간에 한 칼로 일을 끝맺는 것을 가장 멋지게 여겼어요.
- 🔍약 1,000년 전 송나라 책에는 '우물쭈물하지 말고 일도양단하라'는 표현이 자주 등장하지요.
- 💡옛 사람들은 결정을 미루면 일이 더 어려워진다는 걸 잘 알았어요.
- 🎯두려워서 망설이기보다, 한 번 결심했으면 한 칼처럼 깨끗하게 해내는 용기를 일도양단이라는 말로 가르쳐 왔답니다.
관련 사자성어
사자성어 학습이 중요한 이유
사자성어는 네 글자에 깊은 역사와 교훈을 담은 한자 관용구입니다. 초등 고학년부터 중학교 국어·한문에서 필수로 배우며, 한자 이해력과 어휘력을 동시에 키울 수 있습니다. 유래 이야기를 함께 배우면 역사 지식까지 넓어집니다.
LingoPang에서는 다양한 사자성어을 유래 슬라이드, 예문, 퀴즈·퍼즐 게임과 함께 배울 수 있습니다. 전체 사자성어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