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신성인
殺身成仁
'자기 몸을 버려 어짊을 이룬다'는 뜻이에요. 공자가 한 말로, 옳은 일을 위해서라면 자기 이익이나 안전까지 내놓을 수 있다는 뜻이지요. 남을 구하려고 위험을 무릅쓴 소방관이나, 자기 것을 손해 보면서 남을 지킨 사람을 이야기할 때 써요.
'살신성인' 사자성어란?
'살신성인'(殺身成仁)은(는) 약 2,500년 전, 중국 노나라 (공자)에서 유래한 사자성어입니다. '자기 몸을 버려 어짊을 이룬다'는 뜻이에요. 공자가 한 말로, 옳은 일을 위해서라면 자기 이익이나 안전까지 내놓을 수 있다는 뜻이지요. 남을 구하려고 위험을 무릅쓴 소방관이나, 자기 것을 손해 보면서 남을 지킨 사람을 이야기할 때 써요. 각 글자를 풀어 보면 '殺'은(는) 죽이다, '身'은(는) 몸, '成'은(는) 이루다, '仁'은(는) 어짊을 뜻합니다. 이 사자성어는 용기, 희생, 정의과 관련된 교훈을 담고 있습니다.
한자 풀이
'살신성인'을 이루는 각 한자의 음과 뜻을 살펴보세요.
유래와 뜻풀이
옛이야기
약 2,500년 전 공자는 제자들에게 이렇게 가르쳤어요. "뜻 있는 선비와 어진 사람은, 살기 위해 인을 해치지 않으며, 도리어 제 몸을 바쳐 인을 이룬다." 옛 사람들은 옳은 일과 자기 이익이 부딪힐 때 옳은 쪽을 택하는 사람을 가장 존경했지요. 자기 안전보다 큰 가치를 지키는 그 용기에서 살신성인이라는 사자성어가 자리 잡았답니다. 진정한 용기는 옳음을 지키는 데서 시작돼요.
뜻과 쓰임
'자기 몸을 버려 어짊을 이룬다'는 뜻이에요. 공자가 한 말로, 옳은 일을 위해서라면 자기 이익이나 안전까지 내놓을 수 있다는 뜻이지요. 남을 구하려고 위험을 무릅쓴 소방관이나, 자기 것을 손해 보면서 남을 지킨 사람을 이야기할 때 써요.
이럴 때 써요
운동장에서 어린 동생이 넘어져 울 때, 지안이는 자기 반 계주 순서를 놓치면서까지 달려가 아이를 일으켜 보건실에 데려갔어요. 팀은 아쉽게 졌지만 아무도 지안이를 탓하지 않았지요. 선생님은 "작지만 살신성인의 마음"이라고 하셨어요.
생각해보기
내가 손해를 보면서도 남을 도운 적이 있나요? 그때 마음속에서 어떤 갈등이 있었나요? 남을 돕는 일과 나를 지키는 일이 부딪칠 때 어떻게 결정하면 좋을지 이야기해 볼까요?
유래 한눈에 보기
'살신성인'이 어떻게 만들어졌는지 차례대로 살펴보세요.
- 1📜약 2,500년 전 공자는 제자들에게 이렇게 가르쳤어요.
- 2🔍"뜻 있는 선비와 어진 사람은, 살기 위해 인을 해치지 않으며, 도리어 제 몸을 바쳐 인을 이룬다." 옛 사람들은 옳은 일과 자기 이익이 부딪힐 때 옳은 쪽을 택하는 사람을 가장 존경했지요.
- 3💡자기 안전보다 큰 가치를 지키는 그 용기에서 살신성인이라는 사자성어가 자리 잡았답니다.
- 4🎯진정한 용기는 옳음을 지키는 데서 시작돼요.
이런 상황에서 써요
실생활에서 '살신성인'을(를) 사용할 수 있는 구체적인 상황이에요.
- 💬친구가 부당하게 혼날 때 손을 들어 사실을 말했어요.
생각해보기
내가 손해를 보면서도 남을 도운 적이 있나요? 그때 마음속에서 어떤 갈등이 있었나요? 남을 돕는 일과 나를 지키는 일이 부딪칠 때 어떻게 결정하면 좋을지 이야기해 볼까요?
아이와 함께 이야기를 나누며 생각하는 힘을 키워 보세요.
유래 퀴즈
살신성인은 누구의 가르침에서 나왔나요?
- 1. 공자 ✓ 정답
- 2. 맹자
- 3. 순자
- 4. 노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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