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음여류
光陰如流
글자 그대로는 '세월이 흐르는 물과 같다'라는 뜻이에요. 빛(낮)과 그늘(밤)이 바뀌는 시간이 강물처럼 멈추지 않고 흘러가 버리는 모습을 떠올리게 해요. 그래서 시간이 쉬지 않고 빨리 지나가니 아껴 써야 한다고 할 때 이 말을 써요.
'광음여류' 사자성어란?
'광음여류'(光陰如流)은(는) 옛날부터, 동아시아 (널리 쓰는 사자성어)에서 유래한 사자성어입니다. 글자 그대로는 '세월이 흐르는 물과 같다'라는 뜻이에요. 빛(낮)과 그늘(밤)이 바뀌는 시간이 강물처럼 멈추지 않고 흘러가 버리는 모습을 떠올리게 해요. 그래서 시간이 쉬지 않고 빨리 지나가니 아껴 써야 한다고 할 때 이 말을 써요. 각 글자를 풀어 보면 '光'은(는) 빛, '陰'은(는) 그늘, '如'은(는) ~와 같다, '流'은(는) 흐르다을 뜻합니다. 이 사자성어는 시간, 세월과 관련된 교훈을 담고 있습니다.
한자 풀이
'광음여류'을 이루는 각 한자의 음과 뜻을 살펴보세요.
유래와 뜻풀이
옛이야기
한 아이가 냇가에 앉아 흐르는 물을 바라보았어요. 나뭇잎 하나를 띄우자 물살을 타고 순식간에 멀어졌지요. 해가 뜨고 지는 사이 그 나뭇잎은 다시 돌아오지 않았어요. 사람들은 낮과 밤이 바뀌는 세월도 이 물처럼 흘러간다고 말했어요.
뜻과 쓰임
글자 그대로는 '세월이 흐르는 물과 같다'라는 뜻이에요. 빛(낮)과 그늘(밤)이 바뀌는 시간이 강물처럼 멈추지 않고 흘러가 버리는 모습을 떠올리게 해요. 그래서 시간이 쉬지 않고 빨리 지나가니 아껴 써야 한다고 할 때 이 말을 써요.
이럴 때 써요
방학이 시작된 게 엊그제 같은데 벌써 개학이 내일이에요. 수아는 "광음여류라더니 방학이 물처럼 흘러가 버렸네" 하며 밀린 일기를 펼쳤어요.
생각해보기
눈 깜짝할 사이에 지나가 버린 것 같은 시간이 있나요? 그 시간을 어떻게 보냈나요?
유래 한눈에 보기
'광음여류'이 어떻게 만들어졌는지 차례대로 살펴보세요.
- 1🧒한 아이가 냇가에 앉아 흐르는 물을 바라보았어요.
- 2🍃나뭇잎 하나를 띄우자 물살을 타고 순식간에 멀어졌지요.
- 3🌅해가 뜨고 지는 사이 그 나뭇잎은 다시 돌아오지 않았어요.
- 4🌊사람들은 낮과 밤이 바뀌는 세월도 이 물처럼 흘러간다고 말했어요.
이런 상황에서 써요
실생활에서 '광음여류'을(를) 사용할 수 있는 구체적인 상황이에요.
- 💬입학한 게 엊그제 같은데 어느새 6학년이 되었어요.
- 💬아기였던 사촌 동생이 벌써 걸어 다니며 말을 해서 깜짝 놀랐어요.
생각해보기
눈 깜짝할 사이에 지나가 버린 것 같은 시간이 있나요? 그 시간을 어떻게 보냈나요?
아이와 함께 이야기를 나누며 생각하는 힘을 키워 보세요.
유래 퀴즈
네 글자 중 '流'의 뜻은 무엇일까요?
- 1. 빛
- 2. 그늘
- 3. 멈추다
- 4. 흐르다 ✓ 정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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