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음여전
光陰如箭
글자 그대로는 '세월이 화살과 같다'라는 뜻이에요. 시위를 떠난 화살이 눈 깜짝할 새 날아가 다시 돌아오지 않는 모습에 시간을 빗댄 말이에요. 그래서 시간이 아주 빨리 지나가 버려서 놀라거나 아쉬울 때 이 말을 써요.
'광음여전' 사자성어란?
'광음여전'(光陰如箭)은(는) 옛날부터, 동아시아 (널리 쓰는 사자성어)에서 유래한 사자성어입니다. 글자 그대로는 '세월이 화살과 같다'라는 뜻이에요. 시위를 떠난 화살이 눈 깜짝할 새 날아가 다시 돌아오지 않는 모습에 시간을 빗댄 말이에요. 그래서 시간이 아주 빨리 지나가 버려서 놀라거나 아쉬울 때 이 말을 써요. 각 글자를 풀어 보면 '光'은(는) 빛, '陰'은(는) 그늘, '如'은(는) ~와 같다, '箭'은(는) 화살을 뜻합니다. 이 사자성어는 시간, 세월과 관련된 교훈을 담고 있습니다.
한자 풀이
'광음여전'을 이루는 각 한자의 음과 뜻을 살펴보세요.
유래와 뜻풀이
옛이야기
활 쏘는 사람이 시위를 힘껏 당겼다가 놓았어요. 화살은 쌩 하고 소리를 내며 날아갔지요. 눈을 한 번 깜빡이는 사이 화살은 벌써 멀리 과녁에 꽂혀 있었어요. 사람들은 세월도 이 화살처럼 빠르고 다시 돌아오지 않는다고 말했어요.
뜻과 쓰임
글자 그대로는 '세월이 화살과 같다'라는 뜻이에요. 시위를 떠난 화살이 눈 깜짝할 새 날아가 다시 돌아오지 않는 모습에 시간을 빗댄 말이에요. 그래서 시간이 아주 빨리 지나가 버려서 놀라거나 아쉬울 때 이 말을 써요.
이럴 때 써요
1학년 때 사진을 보던 태오는 자기가 이렇게 작았다는 데 깜짝 놀랐어요. 선생님은 "광음여전이라고, 시간은 화살처럼 빨리 가니 하루하루를 소중히 보내자" 하셨어요.
생각해보기
1년 전의 나와 지금의 나는 무엇이 달라졌나요?
유래 한눈에 보기
'광음여전'이 어떻게 만들어졌는지 차례대로 살펴보세요.
- 1🏹활 쏘는 사람이 시위를 힘껏 당겼다가 놓았어요.
- 2💨화살은 쌩 하고 소리를 내며 날아갔지요.
- 3🎯눈을 한 번 깜빡이는 사이 화살은 벌써 멀리 과녁에 꽂혀 있었어요.
- 4⏰사람들은 세월도 이 화살처럼 빠르고 다시 돌아오지 않는다고 말했어요.
이런 상황에서 써요
실생활에서 '광음여전'을(를) 사용할 수 있는 구체적인 상황이에요.
- 💬새해 계획을 세운 지 얼마 안 된 것 같은데 벌써 12월 달력이 한 장 남았어요.
- 💬놀이공원에서 너무 재미있게 놀다 보니 하루가 순식간에 지나갔어요.
생각해보기
1년 전의 나와 지금의 나는 무엇이 달라졌나요?
아이와 함께 이야기를 나누며 생각하는 힘을 키워 보세요.
유래 퀴즈
이 말에서 빠르게 지나가는 세월을 무엇에 빗댔나요?
- 1. 물
- 2. 화살 ✓ 정답
- 3. 바람
- 4. 구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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