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의무탁
無依無托
글자 그대로는 '기댈 곳도 없고 몸을 맡길 곳도 없다'는 뜻이에요. 힘들 때 기대거나 도움을 청할 가족이나 친척이 하나도 없는 모습이에요. 그래서 의지할 데가 전혀 없는 외롭고 어려운 처지를 말할 때 이 말을 써요.
'무의무탁' 사자성어란?
'무의무탁'(無依無托)은(는) 옛날부터, 동아시아 (널리 쓰는 사자성어)에서 유래한 사자성어입니다. 글자 그대로는 '기댈 곳도 없고 몸을 맡길 곳도 없다'는 뜻이에요. 힘들 때 기대거나 도움을 청할 가족이나 친척이 하나도 없는 모습이에요. 그래서 의지할 데가 전혀 없는 외롭고 어려운 처지를 말할 때 이 말을 써요. 각 글자를 풀어 보면 '無'은(는) 없다, '依'은(는) 기대다, '無'은(는) 없다, '托'은(는) 맡기다을 뜻합니다. 이 사자성어는 외로움, 돌봄과 관련된 교훈을 담고 있습니다.
한자 풀이
'무의무탁'을 이루는 각 한자의 음과 뜻을 살펴보세요.
유래와 뜻풀이
옛이야기
'의'는 무언가에 몸을 기댄다는 뜻이에요. '탁'은 누군가에게 몸이나 일을 맡긴다는 뜻이에요. 두 글자 앞에 모두 '없다'가 붙어 있어요. 그래서 기댈 곳도 맡길 곳도 없는 막막한 처지를 이 네 글자로 나타내요.
뜻과 쓰임
글자 그대로는 '기댈 곳도 없고 몸을 맡길 곳도 없다'는 뜻이에요. 힘들 때 기대거나 도움을 청할 가족이나 친척이 하나도 없는 모습이에요. 그래서 의지할 데가 전혀 없는 외롭고 어려운 처지를 말할 때 이 말을 써요.
이럴 때 써요
동네 복지관에서는 무의무탁한 어르신들께 매주 반찬을 배달해 드려요. 은서는 엄마와 함께 봉사를 다녀온 뒤 "할머니가 손을 꼭 잡아 주셨어" 하고 뿌듯해했어요.
생각해보기
우리 주변에 기댈 곳이 없는 이웃이 있다면 어떤 작은 도움을 줄 수 있을까요?
유래 한눈에 보기
'무의무탁'이 어떻게 만들어졌는지 차례대로 살펴보세요.
- 1🪑'의'는 무언가에 몸을 기댄다는 뜻이에요.
- 2🤲'탁'은 누군가에게 몸이나 일을 맡긴다는 뜻이에요.
- 3🚫두 글자 앞에 모두 '없다'가 붙어 있어요.
- 4🍂그래서 기댈 곳도 맡길 곳도 없는 막막한 처지를 이 네 글자로 나타내요.
이런 상황에서 써요
실생활에서 '무의무탁'을(를) 사용할 수 있는 구체적인 상황이에요.
- 💬가족도 친척도 없는 할아버지가 아플 때 돌봐 줄 사람이 아무도 없었어요.
- 💬부모님을 잃은 아이가 맡아 줄 친척이 없어 보호 시설로 가게 되었어요.
생각해보기
우리 주변에 기댈 곳이 없는 이웃이 있다면 어떤 작은 도움을 줄 수 있을까요?
아이와 함께 이야기를 나누며 생각하는 힘을 키워 보세요.
유래 퀴즈
네 글자 중 '依'의 뜻은?
- 1. 맡기다
- 2. 없다
- 3. 기대다 ✓ 정답
- 4. 기다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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