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존공영
共存共榮
글자 그대로는 '함께 살고 함께 번영한다'는 뜻이에요. 한쪽만 잘되는 것이 아니라 모두가 함께 살아가며 같이 잘되는 모습을 그린 말이에요. 서로 다른 사람이나 나라, 생물이 서로를 해치지 않고 함께 발전할 때 이 말을 써요.
'공존공영' 사자성어란?
'공존공영'(共存共榮)은(는) 옛날부터, 동아시아 (널리 쓰는 사자성어)에서 유래한 사자성어입니다. 글자 그대로는 '함께 살고 함께 번영한다'는 뜻이에요. 한쪽만 잘되는 것이 아니라 모두가 함께 살아가며 같이 잘되는 모습을 그린 말이에요. 서로 다른 사람이나 나라, 생물이 서로를 해치지 않고 함께 발전할 때 이 말을 써요. 각 글자를 풀어 보면 '共'은(는) 함께, '存'은(는) 있다, '共'은(는) 함께, '榮'은(는) 번성하다을 뜻합니다. 이 사자성어는 상생, 번영과 관련된 교훈을 담고 있습니다.
한자 풀이
'공존공영'을 이루는 각 한자의 음과 뜻을 살펴보세요.
유래와 뜻풀이
옛이야기
숲속에 큰 나무와 작은 새들이 함께 살고 있어요. 나무는 새들에게 쉴 가지와 열매를 내주었어요. 새들은 열매를 먹고 멀리 날아가 씨앗을 퍼뜨려 주었지요. 그래서 숲은 해마다 더 넓고 푸르게 자랐어요.
뜻과 쓰임
글자 그대로는 '함께 살고 함께 번영한다'는 뜻이에요. 한쪽만 잘되는 것이 아니라 모두가 함께 살아가며 같이 잘되는 모습을 그린 말이에요. 서로 다른 사람이나 나라, 생물이 서로를 해치지 않고 함께 발전할 때 이 말을 써요.
이럴 때 써요
학교 앞 문구점 두 곳이 서로 다른 물건을 팔기로 약속했어요. 덕분에 두 가게 모두 손님이 늘었고, 아빠는 하린이에게 "이게 바로 공존공영이야" 하고 알려 주셨어요.
생각해보기
나만 잘되는 것보다 모두 함께 잘되는 게 더 좋았던 경험이 있나요?
유래 한눈에 보기
'공존공영'이 어떻게 만들어졌는지 차례대로 살펴보세요.
- 1🌳숲속에 큰 나무와 작은 새들이 함께 살고 있어요.
- 2🍒나무는 새들에게 쉴 가지와 열매를 내주었어요.
- 3🐦새들은 열매를 먹고 멀리 날아가 씨앗을 퍼뜨려 주었지요.
- 4🌲그래서 숲은 해마다 더 넓고 푸르게 자랐어요.
이런 상황에서 써요
실생활에서 '공존공영'을(를) 사용할 수 있는 구체적인 상황이에요.
- 💬꿀벌은 꽃가루를 옮겨 주고 꽃은 꿀을 내주어 둘 다 잘 살아가요.
- 💬이웃한 두 빵집이 서로 다른 빵을 만들어 함께 장사가 잘되었어요.
생각해보기
나만 잘되는 것보다 모두 함께 잘되는 게 더 좋았던 경험이 있나요?
아이와 함께 이야기를 나누며 생각하는 힘을 키워 보세요.
유래 퀴즈
네 글자 중 '榮'의 뜻은 무엇일까요?
- 1. 번성하다 ✓ 정답
- 2. 시들다
- 3. 숨다
- 4. 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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