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육상잔
骨肉相殘
글자 그대로는 '뼈와 살이 서로를 해친다'는 뜻이에요. 뼈와 살처럼 떨어질 수 없는 가족이나 같은 민족끼리 서로 다투고 해치는 슬픈 모습을 빗댄 말이에요. 가장 가까운 사이끼리 싸우면 모두가 아프다는 교훈을 줄 때 이 말을 써요.
'골육상잔' 사자성어란?
'골육상잔'(骨肉相殘)은(는) 옛날부터, 동아시아 (널리 쓰는 사자성어)에서 유래한 사자성어입니다. 글자 그대로는 '뼈와 살이 서로를 해친다'는 뜻이에요. 뼈와 살처럼 떨어질 수 없는 가족이나 같은 민족끼리 서로 다투고 해치는 슬픈 모습을 빗댄 말이에요. 가장 가까운 사이끼리 싸우면 모두가 아프다는 교훈을 줄 때 이 말을 써요. 각 글자를 풀어 보면 '骨'은(는) 뼈, '肉'은(는) 살, '相'은(는) 서로, '殘'은(는) 해치다을 뜻합니다. 이 사자성어는 가족, 다툼과 관련된 교훈을 담고 있습니다.
한자 풀이
'골육상잔'을 이루는 각 한자의 음과 뜻을 살펴보세요.
유래와 뜻풀이
옛이야기
우리 몸의 뼈와 살은 늘 붙어서 서로를 지켜 줘요. 그런데 뼈와 살이 서로 다툰다고 상상해 보세요. 몸 전체가 아프고 아무것도 할 수 없게 되겠지요. 그래서 가까운 사이끼리 다투는 것을 뼈와 살이 서로 해친다고 표현해요.
뜻과 쓰임
글자 그대로는 '뼈와 살이 서로를 해친다'는 뜻이에요. 뼈와 살처럼 떨어질 수 없는 가족이나 같은 민족끼리 서로 다투고 해치는 슬픈 모습을 빗댄 말이에요. 가장 가까운 사이끼리 싸우면 모두가 아프다는 교훈을 줄 때 이 말을 써요.
이럴 때 써요
형제가 게임기 하나로 크게 싸우다 둘 다 벌을 받았어요. 할머니는 "가족끼리 골육상잔하면 모두가 손해란다" 하시며 둘을 안아 주셨어요.
생각해보기
가족과 다퉜을 때 어떤 마음이 들었나요? 어떻게 화해하면 좋을까요?
유래 한눈에 보기
'골육상잔'이 어떻게 만들어졌는지 차례대로 살펴보세요.
- 1🦴우리 몸의 뼈와 살은 늘 붙어서 서로를 지켜 줘요.
- 2😠그런데 뼈와 살이 서로 다툰다고 상상해 보세요.
- 3🤕몸 전체가 아프고 아무것도 할 수 없게 되겠지요.
- 4💔그래서 가까운 사이끼리 다투는 것을 뼈와 살이 서로 해친다고 표현해요.
이런 상황에서 써요
실생활에서 '골육상잔'을(를) 사용할 수 있는 구체적인 상황이에요.
- 💬형제가 유산 문제로 서로 원수가 되어 가족 모두가 슬퍼했어요.
- 💬같은 민족이 둘로 나뉘어 서로 싸운 전쟁으로 많은 가족이 헤어졌어요.
생각해보기
가족과 다퉜을 때 어떤 마음이 들었나요? 어떻게 화해하면 좋을까요?
아이와 함께 이야기를 나누며 생각하는 힘을 키워 보세요.
유래 퀴즈
네 글자 중 '骨'의 뜻은 무엇일까요?
- 1. 피
- 2. 털
- 3. 뼈 ✓ 정답
- 4. 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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