견금여석
見金如石
글자 그대로는 '황금 보기를 돌같이 하다'라는 뜻이에요. 고려의 최영 장군이 아버지의 가르침을 평생 지켜 욕심 없이 깨끗하게 산 이야기로 유명해요. 그래서 돈이나 물건에 욕심내지 않고 바르게 사는 마음을 말할 때 써요.
'견금여석' 사자성어란?
'견금여석'(見金如石)은(는) 약 650년 전, 고려 말 (최영 장군)에서 유래한 사자성어입니다. 글자 그대로는 '황금 보기를 돌같이 하다'라는 뜻이에요. 고려의 최영 장군이 아버지의 가르침을 평생 지켜 욕심 없이 깨끗하게 산 이야기로 유명해요. 그래서 돈이나 물건에 욕심내지 않고 바르게 사는 마음을 말할 때 써요. 각 글자를 풀어 보면 '見'은(는) 보다, '金'은(는) 황금, '如'은(는) 같다, '石'은(는) 돌을 뜻합니다. 이 사자성어는 청렴, 욕심과 관련된 교훈을 담고 있습니다.
한자 풀이
'견금여석'을 이루는 각 한자의 음과 뜻을 살펴보세요.
유래와 뜻풀이
옛이야기
고려 말에 최영이라는 장군이 있었어요. 최영의 아버지는 "황금 보기를 돌같이 하라"는 말을 남겼어요. 최영은 높은 자리에 올라서도 재물을 탐내지 않고 소박하게 살았어요. 사람들은 그런 최영을 청렴한 장군으로 오래도록 기억했어요.
뜻과 쓰임
글자 그대로는 '황금 보기를 돌같이 하다'라는 뜻이에요. 고려의 최영 장군이 아버지의 가르침을 평생 지켜 욕심 없이 깨끗하게 산 이야기로 유명해요. 그래서 돈이나 물건에 욕심내지 않고 바르게 사는 마음을 말할 때 써요.
이럴 때 써요
하준이는 놀이터에서 주운 만 원짜리를 갖고 싶었지만 곧바로 관리실에 가져다주었어요. 아빠는 "견금여석이라더니 우리 하준이가 딱 그렇네" 하고 칭찬하셨어요.
생각해보기
갖고 싶은 물건이 생겼지만 내 것이 아니어서 참았던 적이 있나요?
유래 한눈에 보기
'견금여석'이 어떻게 만들어졌는지 차례대로 살펴보세요.
- 1⚔️고려 말에 최영이라는 장군이 있었어요.
- 2👴최영의 아버지는 "황금 보기를 돌같이 하라"는 말을 남겼어요.
- 3🏠최영은 높은 자리에 올라서도 재물을 탐내지 않고 소박하게 살았어요.
- 4🌟사람들은 그런 최영을 청렴한 장군으로 오래도록 기억했어요.
이런 상황에서 써요
실생활에서 '견금여석'을(를) 사용할 수 있는 구체적인 상황이에요.
- 💬길에서 주운 지갑 속 돈에 욕심내지 않고 그대로 주인에게 돌려주었어요.
- 💬친구가 비싼 장난감을 주겠다고 했지만 받으면 안 될 것 같아 정중히 사양했어요.
생각해보기
갖고 싶은 물건이 생겼지만 내 것이 아니어서 참았던 적이 있나요?
아이와 함께 이야기를 나누며 생각하는 힘을 키워 보세요.
유래 퀴즈
최영의 아버지는 황금을 무엇처럼 보라고 했나요?
- 1. 꽃
- 2. 물
- 3. 돌 ✓ 정답
- 4. 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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