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풍제월
光風霽月
글자 그대로는 '맑은 날의 바람과 비 갠 뒤의 달'이라는 뜻이에요. 송나라 시인 황정견이 학자 주돈이의 맑고 깨끗한 마음을 이렇게 비유한 데서 나왔어요. 그래서 숨기는 것 없이 마음이 맑고 시원스러운 사람을 칭찬할 때 써요.
'광풍제월' 사자성어란?
'광풍제월'(光風霽月)은(는) 약 950년 전, 중국 송(宋)나라 (황정견과 주돈이)에서 유래한 사자성어입니다. 글자 그대로는 '맑은 날의 바람과 비 갠 뒤의 달'이라는 뜻이에요. 송나라 시인 황정견이 학자 주돈이의 맑고 깨끗한 마음을 이렇게 비유한 데서 나왔어요. 그래서 숨기는 것 없이 마음이 맑고 시원스러운 사람을 칭찬할 때 써요. 각 글자를 풀어 보면 '光'은(는) 빛, '風'은(는) 바람, '霽'은(는) 비가 개다, '月'은(는) 달을 뜻합니다. 이 사자성어는 맑은 마음, 인품과 관련된 교훈을 담고 있습니다.
한자 풀이
'광풍제월'을 이루는 각 한자의 음과 뜻을 살펴보세요.
유래와 뜻풀이
옛이야기
송나라에 주돈이라는 학자가 살았어요. 주돈이는 욕심이 없고 마음이 맑아 많은 사람이 존경했어요. 시인 황정견은 주돈이의 마음이 맑은 날 부는 바람 같고 비 갠 뒤 뜬 달 같다고 말했어요. 그때부터 이 말은 맑고 깨끗한 마음을 칭찬하는 말이 되었어요.
뜻과 쓰임
글자 그대로는 '맑은 날의 바람과 비 갠 뒤의 달'이라는 뜻이에요. 송나라 시인 황정견이 학자 주돈이의 맑고 깨끗한 마음을 이렇게 비유한 데서 나왔어요. 그래서 숨기는 것 없이 마음이 맑고 시원스러운 사람을 칭찬할 때 써요.
이럴 때 써요
서진이는 잘못한 일이 있으면 바로 말하고 사과해서 마음에 쌓아 두는 게 없어요. 할머니는 "우리 서진이 마음은 광풍제월처럼 맑구나" 하셨어요.
생각해보기
속마음을 숨기지 않고 솔직하게 말해서 마음이 시원해진 적이 있나요?
유래 한눈에 보기
'광풍제월'이 어떻게 만들어졌는지 차례대로 살펴보세요.
- 1📚송나라에 주돈이라는 학자가 살았어요.
- 2😌주돈이는 욕심이 없고 마음이 맑아 많은 사람이 존경했어요.
- 3🌬️시인 황정견은 주돈이의 마음이 맑은 날 부는 바람 같고 비 갠 뒤 뜬 달 같다고 말했어요.
- 4🌕그때부터 이 말은 맑고 깨끗한 마음을 칭찬하는 말이 되었어요.
이런 상황에서 써요
실생활에서 '광풍제월'을(를) 사용할 수 있는 구체적인 상황이에요.
- 💬꿍꿍이나 숨기는 속셈 없이 늘 밝고 시원스러운 친구를 칭찬했어요.
- 💬다툰 뒤에도 마음에 앙금을 남기지 않고 맑게 털어 버리는 사람을 보고 감탄했어요.
생각해보기
속마음을 숨기지 않고 솔직하게 말해서 마음이 시원해진 적이 있나요?
아이와 함께 이야기를 나누며 생각하는 힘을 키워 보세요.
유래 퀴즈
황정견은 주돈이의 마음을 무엇에 비유했나요?
- 1. 바람과 달 ✓ 정답
- 2. 눈과 얼음
- 3. 꽃과 나비
- 4. 산과 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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