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의예지
仁義禮智
글자 그대로는 '어짊, 옳음, 예절, 지혜'라는 네 가지를 말해요. 맹자가 사람이라면 누구나 마음속에 이 네 가지 착한 싹을 갖고 태어난다고 가르친 데서 나왔어요. 그래서 사람이 바르게 살기 위해 지켜야 할 기본 마음가짐을 말할 때 써요.
'인의예지' 사자성어란?
'인의예지'(仁義禮智)은(는) 약 2,300년 전, 중국 전국시대 (맹자)에서 유래한 사자성어입니다. 글자 그대로는 '어짊, 옳음, 예절, 지혜'라는 네 가지를 말해요. 맹자가 사람이라면 누구나 마음속에 이 네 가지 착한 싹을 갖고 태어난다고 가르친 데서 나왔어요. 그래서 사람이 바르게 살기 위해 지켜야 할 기본 마음가짐을 말할 때 써요. 각 글자를 풀어 보면 '仁'은(는) 어진 마음, '義'은(는) 옳음, '禮'은(는) 예절, '智'은(는) 지혜을 뜻합니다. 이 사자성어는 바른 마음, 인성과 관련된 교훈을 담고 있습니다.
한자 풀이
'인의예지'을 이루는 각 한자의 음과 뜻을 살펴보세요.
유래와 뜻풀이
옛이야기
맹자는 아이가 우물에 빠지려 하면 누구나 깜짝 놀라 구하고 싶어진다고 말했어요. 이렇게 남을 불쌍히 여기는 마음이 어짊의 싹이라고 했어요. 잘못을 부끄러워하는 마음, 양보하는 마음, 옳고 그름을 가리는 마음도 모두 사람 안에 있다고 했지요. 맹자는 이 네 싹을 잘 키우면 누구나 훌륭한 사람이 된다고 가르쳤어요.
뜻과 쓰임
글자 그대로는 '어짊, 옳음, 예절, 지혜'라는 네 가지를 말해요. 맹자가 사람이라면 누구나 마음속에 이 네 가지 착한 싹을 갖고 태어난다고 가르친 데서 나왔어요. 그래서 사람이 바르게 살기 위해 지켜야 할 기본 마음가짐을 말할 때 써요.
이럴 때 써요
도덕 시간에 선생님이 인의예지를 배운 뒤, 하율이는 우는 동생을 달래 주고 버스에서 자리도 양보했어요. 하율이는 "오늘 인의예지를 다 해 본 것 같아" 하며 뿌듯해했어요.
생각해보기
어진 마음, 옳은 마음, 예의 바른 마음, 지혜로운 마음 중 오늘 내가 쓴 마음은 무엇인가요?
유래 한눈에 보기
'인의예지'이 어떻게 만들어졌는지 차례대로 살펴보세요.
- 1👶맹자는 아이가 우물에 빠지려 하면 누구나 깜짝 놀라 구하고 싶어진다고 말했어요.
- 2💗이렇게 남을 불쌍히 여기는 마음이 어짊의 싹이라고 했어요.
- 3🌱잘못을 부끄러워하는 마음, 양보하는 마음, 옳고 그름을 가리는 마음도 모두 사람 안에 있다고 했지요.
- 4🌳맹자는 이 네 싹을 잘 키우면 누구나 훌륭한 사람이 된다고 가르쳤어요.
이런 상황에서 써요
실생활에서 '인의예지'을(를) 사용할 수 있는 구체적인 상황이에요.
- 💬사람이 지켜야 할 네 가지 착한 마음씨를 배우는 도덕 시간이에요.
- 💬남을 불쌍히 여기고, 옳은 일을 하고, 예의를 지키고, 지혜롭게 판단하는 친구를 보고 본받고 싶었어요.
생각해보기
어진 마음, 옳은 마음, 예의 바른 마음, 지혜로운 마음 중 오늘 내가 쓴 마음은 무엇인가요?
아이와 함께 이야기를 나누며 생각하는 힘을 키워 보세요.
유래 퀴즈
맹자는 아이가 어디에 빠지려 하면 누구나 구하고 싶어진다고 했나요?
- 1. 강물
- 2. 구덩이
- 3. 우물 ✓ 정답
- 4. 연못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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