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유방본
民惟邦本
글자 그대로는 '백성이 오직 나라의 근본'이라는 뜻이에요. 옛 책 '서경'에 '백성은 나라의 근본이니 근본이 튼튼해야 나라가 편안하다'는 노래가 실려 있어요. 나라의 주인은 국민이고, 국민을 소중히 해야 나라가 바로 선다는 뜻으로 써요.
'민유방본' 사자성어란?
'민유방본'(民惟邦本)은(는) 약 4,000년 전 (전설), 중국 하나라 (서경)에서 유래한 사자성어입니다. 글자 그대로는 '백성이 오직 나라의 근본'이라는 뜻이에요. 옛 책 '서경'에 '백성은 나라의 근본이니 근본이 튼튼해야 나라가 편안하다'는 노래가 실려 있어요. 나라의 주인은 국민이고, 국민을 소중히 해야 나라가 바로 선다는 뜻으로 써요. 각 글자를 풀어 보면 '民'은(는) 백성, '惟'은(는) 오직, '邦'은(는) 나라, '本'은(는) 뿌리을 뜻합니다. 이 사자성어는 백성, 나라의 근본과 관련된 교훈을 담고 있습니다.
한자 풀이
'민유방본'을 이루는 각 한자의 음과 뜻을 살펴보세요.
유래와 뜻풀이
옛이야기
옛날 중국 하나라의 태강왕은 나랏일은 돌보지 않고 사냥만 즐겼어요. 사냥을 나간 사이 다른 사람에게 나라를 빼앗겨 돌아오지 못하게 되었어요. 그의 다섯 동생은 슬퍼하며 할아버지 우임금의 가르침을 노래로 불렀어요. 그 노래에는 백성이 나라의 근본이니 근본이 튼튼해야 나라가 편안하다는 말이 담겨 있었어요.
뜻과 쓰임
글자 그대로는 '백성이 오직 나라의 근본'이라는 뜻이에요. 옛 책 '서경'에 '백성은 나라의 근본이니 근본이 튼튼해야 나라가 편안하다'는 노래가 실려 있어요. 나라의 주인은 국민이고, 국민을 소중히 해야 나라가 바로 선다는 뜻으로 써요.
이럴 때 써요
사회 시간에 '대한민국의 주권은 국민에게 있다'는 헌법 조항을 배웠어요. 서준이는 "옛날 민유방본이라는 말과 같은 뜻이네" 하고 손을 들어 말했어요.
생각해보기
나무의 뿌리처럼 우리 반을 튼튼하게 받치는 것은 무엇일까요?
유래 한눈에 보기
'민유방본'이 어떻게 만들어졌는지 차례대로 살펴보세요.
- 1🏹옛날 중국 하나라의 태강왕은 나랏일은 돌보지 않고 사냥만 즐겼어요.
- 2🚪사냥을 나간 사이 다른 사람에게 나라를 빼앗겨 돌아오지 못하게 되었어요.
- 3🎶그의 다섯 동생은 슬퍼하며 할아버지 우임금의 가르침을 노래로 불렀어요.
- 4🌳그 노래에는 백성이 나라의 근본이니 근본이 튼튼해야 나라가 편안하다는 말이 담겨 있었어요.
이런 상황에서 써요
실생활에서 '민유방본'을(를) 사용할 수 있는 구체적인 상황이에요.
- 💬백성이 튼튼해야 나라가 편안하다는 옛 노래를 배웠어요.
- 💬나라의 주인은 국민이라는 헌법 조항을 공부했어요.
생각해보기
나무의 뿌리처럼 우리 반을 튼튼하게 받치는 것은 무엇일까요?
아이와 함께 이야기를 나누며 생각하는 힘을 키워 보세요.
유래 퀴즈
태강왕이 나라를 잃게 된 까닭은 무엇인가요?
- 1. 홍수가 나서
- 2. 병이 들어서
- 3. 나랏일 대신 사냥만 즐겨서 ✓ 정답
- 4. 책만 읽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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