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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자성어 · 리더·나라

군웅할거

群雄割據

글자 그대로는 '여러 영웅이 땅을 나누어 차지하고 버틴다'는 뜻이에요. 나라의 중심이 힘을 잃자 각 지방의 힘센 사람들이 저마다 자기 땅을 다스리던 모습을 그린 말이에요. 뛰어난 사람이나 무리가 여럿 나타나 서로 맞서며 겨룰 때 써요.

'군웅할거' 사자성어란?

'군웅할거'(群雄割據)은(는) 옛날부터, 동아시아 (널리 쓰는 사자성어)에서 유래한 사자성어입니다. 글자 그대로는 '여러 영웅이 땅을 나누어 차지하고 버틴다'는 뜻이에요. 나라의 중심이 힘을 잃자 각 지방의 힘센 사람들이 저마다 자기 땅을 다스리던 모습을 그린 말이에요. 뛰어난 사람이나 무리가 여럿 나타나 서로 맞서며 겨룰 때 써요. 각 글자를 풀어 보면 '群'은(는) 무리, '雄'은(는) 영웅, '割'은(는) 나눔, '據'은(는) 차지함을 뜻합니다. 이 사자성어는 경쟁, 역사과 관련된 교훈을 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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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래 시대
옛날부터 · 동아시아 (널리 쓰는 사자성어)

한자 풀이

'군웅할거'을 이루는 각 한자의 음과 뜻을 살펴보세요.

群
군
무리
雄
웅
영웅
割
할
나눔
據
거
차지함

유래와 뜻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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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이야기

나라를 다스리던 왕실의 힘이 점점 약해졌어요. 그러자 각 지방에서 힘센 영웅들이 하나둘 나타났어요. 영웅들은 저마다 땅을 나누어 차지하고 서로 맞섰어요. 중국 후한 말 조조, 유비, 손권이 겨루던 시절이 대표적인 군웅할거의 시대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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뜻과 쓰임

글자 그대로는 '여러 영웅이 땅을 나누어 차지하고 버틴다'는 뜻이에요. 나라의 중심이 힘을 잃자 각 지방의 힘센 사람들이 저마다 자기 땅을 다스리던 모습을 그린 말이에요. 뛰어난 사람이나 무리가 여럿 나타나 서로 맞서며 겨룰 때 써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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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럴 때 써요

올해 반 대항 피구 대회에는 잘하는 반이 여럿이라 우승을 점칠 수 없었어요. 체육 선생님이 "올해는 군웅할거로구나" 하고 웃으셨어요.

🤔

생각해보기

실력 있는 친구가 여럿 있을 때, 겨루면서도 서로 배울 수 있는 방법은 무엇일까요?

유래 한눈에 보기

'군웅할거'이 어떻게 만들어졌는지 차례대로 살펴보세요.

  1. 1
    🏯나라를 다스리던 왕실의 힘이 점점 약해졌어요.
  2. 2
    🦸그러자 각 지방에서 힘센 영웅들이 하나둘 나타났어요.
  3. 3
    🗺️영웅들은 저마다 땅을 나누어 차지하고 서로 맞섰어요.
  4. 4
    ⚔️중국 후한 말 조조, 유비, 손권이 겨루던 시절이 대표적인 군웅할거의 시대예요.

이런 상황에서 써요

실생활에서 '군웅할거'을(를) 사용할 수 있는 구체적인 상황이에요.

  • 💬왕실의 힘이 약해지자 지방마다 힘센 영웅들이 땅을 나눠 차지했어요.
  • 💬실력이 비슷한 팀이 여럿 나타나 누가 우승할지 알 수 없게 되었어요.
🤔

생각해보기

실력 있는 친구가 여럿 있을 때, 겨루면서도 서로 배울 수 있는 방법은 무엇일까요?

아이와 함께 이야기를 나누며 생각하는 힘을 키워 보세요.

❓

유래 퀴즈

군웅할거 시대의 대표적인 예로 나온 인물이 아닌 사람은?

  1. 1. 세종대왕 ✓ 정답
  2. 2. 조조
  3. 3. 유비
  4. 4. 손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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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쟁#역사#사자성어#리더·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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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자 그대로는 '나라는 태평하고 백성은 편안하다'는 뜻이에요. 전쟁도 없고 흉년도 없어서 온 나라 사람들이 마음 놓고 지내는 모습을 그린 말이에요. 나라가 평화롭고 사람들이 행복하게 살기를 바랄 때나 그런 시절을 말할 때 써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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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자 그대로는 '아주 평화롭고 훌륭한 임금이 다스리는 시대'라는 뜻이에요. 어진 임금 덕분에 싸움도 굶주림도 없는 좋은 세상을 떠올리게 해요. 걱정 없이 모두가 잘 지내는 평화로운 시절을 말할 때 써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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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자 그대로는 '요임금과 순임금이 다스리던 시대'라는 뜻이에요. 중국 전설 속 두 임금은 백성을 아끼고 욕심 없이 나라를 다스린 본보기로 전해져요. 그래서 가장 평화롭고 살기 좋은 세상을 말할 때 이 말을 써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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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자 그대로는 '나라를 다스리고 세상을 구한다'는 뜻이에요. 옛 선비들이 공부하는 까닭을 나라와 사람들을 돕기 위해서라고 생각한 데서 나온 말이에요. 나라를 바르게 이끌어 사람들의 어려움을 풀어 주려는 큰 뜻을 말할 때 써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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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자 그대로는 '세상을 다스리고 백성을 구한다'는 뜻이에요. 우리가 쓰는 '경제'라는 낱말이 바로 이 말의 첫 글자와 셋째 글자를 따서 만든 말이에요. 사람들이 먹고사는 걱정 없이 살도록 나라 살림을 잘 꾸리는 일을 말할 때 써요.

사자성어 학습이 중요한 이유

사자성어는 네 글자에 깊은 역사와 교훈을 담은 한자 관용구입니다. '군웅할거'처럼 유래 이야기가 있는 사자성어를 배우면 한자 이해력, 어휘력, 역사 지식을 동시에 키울 수 있습니다. 초등 고학년부터 중학교 국어·한문에서 필수로 다루며, 글쓰기와 말하기에서 표현력이 풍부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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