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직지신
社稷之臣
글자 그대로는 '사직의 신하'라는 뜻인데, 사직은 땅의 신과 곡식의 신으로 곧 나라를 가리켜요. 옛날 임금들은 사직단에서 나라의 평안과 풍년을 빌었기 때문에 사직이 나라를 뜻하게 되었어요. 한 사람의 이익보다 나라의 안녕을 먼저 생각하는 믿음직한 신하를 말할 때 써요.
'사직지신' 사자성어란?
'사직지신'(社稷之臣)은(는) 옛날부터, 동아시아 (널리 쓰는 사자성어)에서 유래한 사자성어입니다. 글자 그대로는 '사직의 신하'라는 뜻인데, 사직은 땅의 신과 곡식의 신으로 곧 나라를 가리켜요. 옛날 임금들은 사직단에서 나라의 평안과 풍년을 빌었기 때문에 사직이 나라를 뜻하게 되었어요. 한 사람의 이익보다 나라의 안녕을 먼저 생각하는 믿음직한 신하를 말할 때 써요. 각 글자를 풀어 보면 '社'은(는) 땅의 신, '稷'은(는) 곡식의 신, '之'은(는) (이어주는 말), '臣'은(는) 신하을 뜻합니다. 이 사자성어는 나라, 충성과 관련된 교훈을 담고 있습니다.
한자 풀이
'사직지신'을 이루는 각 한자의 음과 뜻을 살펴보세요.
유래와 뜻풀이
옛이야기
옛날 임금들은 사직단이라는 제단에서 땅의 신과 곡식의 신께 제사를 지냈어요. 땅과 곡식은 백성이 살아가는 바탕이라 사직은 곧 나라를 뜻하게 되었어요. 어떤 신하는 임금의 기분보다 나라의 앞날을 먼저 생각하며 바른말을 했어요. 이렇게 나라의 안녕을 맡을 만한 믿음직한 신하를 사직지신이라고 해요.
뜻과 쓰임
글자 그대로는 '사직의 신하'라는 뜻인데, 사직은 땅의 신과 곡식의 신으로 곧 나라를 가리켜요. 옛날 임금들은 사직단에서 나라의 평안과 풍년을 빌었기 때문에 사직이 나라를 뜻하게 되었어요. 한 사람의 이익보다 나라의 안녕을 먼저 생각하는 믿음직한 신하를 말할 때 써요.
이럴 때 써요
서울 사직공원에 견학 간 주원이는 사직단이 나라의 평안을 빌던 곳이라는 걸 배웠어요. 해설사 선생님은 "나라를 먼저 생각한 신하를 사직지신이라고 해요" 하고 알려 주셨어요.
생각해보기
모두를 위해 듣기 싫은 바른말을 해야 할 때, 나는 용기를 낼 수 있을까요?
유래 한눈에 보기
'사직지신'이 어떻게 만들어졌는지 차례대로 살펴보세요.
- 1🏛️옛날 임금들은 사직단이라는 제단에서 땅의 신과 곡식의 신께 제사를 지냈어요.
- 2🌾땅과 곡식은 백성이 살아가는 바탕이라 사직은 곧 나라를 뜻하게 되었어요.
- 3🗣️어떤 신하는 임금의 기분보다 나라의 앞날을 먼저 생각하며 바른말을 했어요.
- 4🛡️이렇게 나라의 안녕을 맡을 만한 믿음직한 신하를 사직지신이라고 해요.
이런 상황에서 써요
실생활에서 '사직지신'을(를) 사용할 수 있는 구체적인 상황이에요.
- 💬신하가 임금의 기분보다 나라의 앞날을 먼저 생각하며 바른말을 했어요.
- 💬나라의 안녕을 믿고 맡길 만한 든든한 신하를 칭찬했어요.
생각해보기
모두를 위해 듣기 싫은 바른말을 해야 할 때, 나는 용기를 낼 수 있을까요?
아이와 함께 이야기를 나누며 생각하는 힘을 키워 보세요.
유래 퀴즈
'사직'은 원래 무엇과 무엇의 신을 뜻하나요?
- 1. 해와 달
- 2. 바다와 강
- 3. 땅과 곡식 ✓ 정답
- 4. 산과 바람
비슷한 사자성어
'사직지신'과(와) 뜻이 비슷하거나 함께 알아두면 좋은 사자성어이에요.
관련 주제
같은 분야 사자성어
'리더·나라' 주제의 다른 사자성어도 함께 배워 보세요.
사자성어 학습이 중요한 이유
사자성어는 네 글자에 깊은 역사와 교훈을 담은 한자 관용구입니다. '사직지신'처럼 유래 이야기가 있는 사자성어를 배우면 한자 이해력, 어휘력, 역사 지식을 동시에 키울 수 있습니다. 초등 고학년부터 중학교 국어·한문에서 필수로 다루며, 글쓰기와 말하기에서 표현력이 풍부해집니다.
LingoPang에서는 1,000편의 사자성어을 유래 슬라이드, 예문, 상황 활용, 퀴즈·퍼즐 게임과 함께 배울 수 있습니다. 전체 사자성어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