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자정리
會者定離
글자 그대로는 '만난 사람은 반드시 헤어진다'는 뜻이에요. 부처님이 세상을 떠나기 전 슬퍼하는 제자들에게, 만남이 있으면 헤어짐도 있는 것이 세상의 이치라고 가르친 데서 왔어요. 이별이 아쉬울 때 함께한 시간을 소중히 여기자는 마음으로 써요.
'회자정리' 사자성어란?
'회자정리'(會者定離)은(는) 약 2,500년 전, 인도 (부처님의 가르침)에서 유래한 사자성어입니다. 글자 그대로는 '만난 사람은 반드시 헤어진다'는 뜻이에요. 부처님이 세상을 떠나기 전 슬퍼하는 제자들에게, 만남이 있으면 헤어짐도 있는 것이 세상의 이치라고 가르친 데서 왔어요. 이별이 아쉬울 때 함께한 시간을 소중히 여기자는 마음으로 써요. 각 글자를 풀어 보면 '會'은(는) 만나다, '者'은(는) 사람, '定'은(는) 반드시, '離'은(는) 헤어지다을 뜻합니다. 이 사자성어는 이별, 인연과 관련된 교훈을 담고 있습니다.
한자 풀이
'회자정리'을 이루는 각 한자의 음과 뜻을 살펴보세요.
유래와 뜻풀이
옛이야기
부처님은 나이가 많아 곧 세상을 떠날 때가 되었어요. 제자들은 스승과 헤어진다는 생각에 눈물을 흘렸어요. 부처님은 만난 사람은 언젠가 반드시 헤어지는 것이 세상의 이치라고 다정하게 일러 주었어요. 그러니 슬퍼만 하지 말고 배운 것을 잘 지키며 살라고 당부했어요.
뜻과 쓰임
글자 그대로는 '만난 사람은 반드시 헤어진다'는 뜻이에요. 부처님이 세상을 떠나기 전 슬퍼하는 제자들에게, 만남이 있으면 헤어짐도 있는 것이 세상의 이치라고 가르친 데서 왔어요. 이별이 아쉬울 때 함께한 시간을 소중히 여기자는 마음으로 써요.
이럴 때 써요
6학년 졸업식 날 소희는 단짝 친구와 다른 중학교에 가게 되어 눈물이 났어요. 선생님은 "회자정리라고 했지만, 함께한 추억은 영원하단다" 하며 꼭 안아 주셨어요.
생각해보기
친구나 가족과 헤어져서 아쉬웠던 적이 있나요? 그때 함께한 좋은 기억은 무엇이었나요?
유래 한눈에 보기
'회자정리'이 어떻게 만들어졌는지 차례대로 살펴보세요.
- 1🧘부처님은 나이가 많아 곧 세상을 떠날 때가 되었어요.
- 2😢제자들은 스승과 헤어진다는 생각에 눈물을 흘렸어요.
- 3🍂부처님은 만난 사람은 언젠가 반드시 헤어지는 것이 세상의 이치라고 다정하게 일러 주었어요.
- 4📿그러니 슬퍼만 하지 말고 배운 것을 잘 지키며 살라고 당부했어요.
이런 상황에서 써요
실생활에서 '회자정리'을(를) 사용할 수 있는 구체적인 상황이에요.
- 💬학년이 끝나 정든 담임 선생님과 헤어지는 날 반 친구들이 편지를 써요.
- 💬외국으로 이사 가는 친구에게 공항에서 손을 흔들며 작별 인사를 해요.
생각해보기
친구나 가족과 헤어져서 아쉬웠던 적이 있나요? 그때 함께한 좋은 기억은 무엇이었나요?
아이와 함께 이야기를 나누며 생각하는 힘을 키워 보세요.
유래 퀴즈
부처님은 슬퍼하는 제자들에게 무엇을 일러 주었나요?
- 1. 절대 헤어지지 않는다
- 2. 다시는 만나지 말라
- 3. 만난 사람은 반드시 헤어진다 ✓ 정답
- 4. 울면 벌을 받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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