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허실실
虛虛實實
글자 그대로는 '빈 것과 찬 것'이라는 뜻이에요. 약한 곳(허)과 튼튼한 곳(실)을 상대가 헷갈리도록 섞어 보여 주며 겨루는 모습을 그린 말이에요. 서로 진짜와 가짜를 섞어 가며 속고 속이는 꾀를 겨룰 때 써요.
'허허실실' 사자성어란?
'허허실실'(虛虛實實)은(는) 옛날부터, 동아시아 (널리 쓰는 사자성어)에서 유래한 사자성어입니다. 글자 그대로는 '빈 것과 찬 것'이라는 뜻이에요. 약한 곳(허)과 튼튼한 곳(실)을 상대가 헷갈리도록 섞어 보여 주며 겨루는 모습을 그린 말이에요. 서로 진짜와 가짜를 섞어 가며 속고 속이는 꾀를 겨룰 때 써요. 각 글자를 풀어 보면 '虛'은(는) 비다, '虛'은(는) 비다, '實'은(는) 차다, '實'은(는) 차다을 뜻합니다. 이 사자성어는 심리전, 꾀과 관련된 교훈을 담고 있습니다.
한자 풀이
'허허실실'을 이루는 각 한자의 음과 뜻을 살펴보세요.
유래와 뜻풀이
옛이야기
두 장수가 서로 마주 보고 진을 쳤어요. 한 장수는 튼튼한 곳을 일부러 약해 보이게 꾸몄어요. 다른 장수는 약한 곳을 튼튼해 보이게 꾸몄어요. 이렇게 빈 것과 찬 것을 섞어 보이며 서로의 속을 떠보는 것을 허허실실이라고 해요.
뜻과 쓰임
글자 그대로는 '빈 것과 찬 것'이라는 뜻이에요. 약한 곳(허)과 튼튼한 곳(실)을 상대가 헷갈리도록 섞어 보여 주며 겨루는 모습을 그린 말이에요. 서로 진짜와 가짜를 섞어 가며 속고 속이는 꾀를 겨룰 때 써요.
이럴 때 써요
가위바위보 대결에서 준서는 "나 바위 낼 거야" 하고 말해 놓고 정말 바위를 냈어요. 친구는 거짓말인 줄 알고 가위를 냈다가 졌어요. 준서는 "허허실실이지" 하며 웃었어요.
생각해보기
친구와 게임할 때 진짜와 가짜를 섞어서 상대를 헷갈리게 해 본 적 있나요?
유래 한눈에 보기
'허허실실'이 어떻게 만들어졌는지 차례대로 살펴보세요.
- 1⚔️두 장수가 서로 마주 보고 진을 쳤어요.
- 2🎭한 장수는 튼튼한 곳을 일부러 약해 보이게 꾸몄어요.
- 3🛡️다른 장수는 약한 곳을 튼튼해 보이게 꾸몄어요.
- 4🤔이렇게 빈 것과 찬 것을 섞어 보이며 서로의 속을 떠보는 것을 허허실실이라고 해요.
이런 상황에서 써요
실생활에서 '허허실실'을(를) 사용할 수 있는 구체적인 상황이에요.
- 💬카드 게임에서 좋은 카드가 있는데도 없는 척, 없는데도 있는 척하며 친구와 수 싸움을 했어요.
- 💬가위바위보에서 낼 것을 미리 말해 놓고 진짜로 낼지 말지 서로 머리싸움을 했어요.
생각해보기
친구와 게임할 때 진짜와 가짜를 섞어서 상대를 헷갈리게 해 본 적 있나요?
아이와 함께 이야기를 나누며 생각하는 힘을 키워 보세요.
유래 퀴즈
네 글자 중 '實'의 뜻은 무엇인가요?
- 1. 비다
- 2. 차다 ✓ 정답
- 3. 빠르다
- 4. 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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