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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자성어 · 전략·계책

금선탈각

金蟬脫殼

글자 그대로는 '금빛 매미가 허물을 벗는다'는 뜻이에요. 매미가 껍질은 그대로 남겨 둔 채 몸만 쏙 빠져나가는 모습에서 나온 말이에요. 겉모습은 그대로 둔 것처럼 보이게 하고 몰래 위기를 빠져나가는 꾀를 말할 때 써요.

'금선탈각' 사자성어란?

'금선탈각'(金蟬脫殼)은(는) 옛날부터, 중국 병법 『삼십육계』에서 유래한 사자성어입니다. 글자 그대로는 '금빛 매미가 허물을 벗는다'는 뜻이에요. 매미가 껍질은 그대로 남겨 둔 채 몸만 쏙 빠져나가는 모습에서 나온 말이에요. 겉모습은 그대로 둔 것처럼 보이게 하고 몰래 위기를 빠져나가는 꾀를 말할 때 써요. 각 글자를 풀어 보면 '金'은(는) 금빛, '蟬'은(는) 매미, '脫'은(는) 벗다, '殼'은(는) 껍질을 뜻합니다. 이 사자성어는 탈출, 꾀과 관련된 교훈을 담고 있습니다.

🏛️
유래 시대
옛날부터 · 중국 병법 『삼십육계』

한자 풀이

'금선탈각'을 이루는 각 한자의 음과 뜻을 살펴보세요.

金
금
금빛
蟬
선
매미
脫
탈
벗다
殼
각
껍질

유래와 뜻풀이

🌳

옛이야기

여름 나무에 매미 허물이 붙어 있었어요. 멀리서 보면 매미가 그대로 앉아 있는 것처럼 보였어요. 하지만 진짜 매미는 껍질만 남기고 벌써 날아가 버렸어요. 이렇게 겉모습을 남겨 두고 몰래 빠져나가는 것을 금선탈각이라고 해요.

💡

뜻과 쓰임

글자 그대로는 '금빛 매미가 허물을 벗는다'는 뜻이에요. 매미가 껍질은 그대로 남겨 둔 채 몸만 쏙 빠져나가는 모습에서 나온 말이에요. 겉모습은 그대로 둔 것처럼 보이게 하고 몰래 위기를 빠져나가는 꾀를 말할 때 써요.

📍

이럴 때 써요

숨바꼭질에서 수아는 이불 속에 인형을 넣어 사람이 있는 것처럼 꾸미고 몰래 다른 방으로 옮겨 갔어요. 술래는 이불만 들췄고, 수아는 "금선탈각 성공" 하며 웃었어요.

🤔

생각해보기

매미 허물을 본 적이 있나요? 껍질만 남기고 떠난 매미를 보면 어떤 생각이 드나요?

유래 한눈에 보기

'금선탈각'이 어떻게 만들어졌는지 차례대로 살펴보세요.

  1. 1
    🌳여름 나무에 매미 허물이 붙어 있었어요.
  2. 2
    👀멀리서 보면 매미가 그대로 앉아 있는 것처럼 보였어요.
  3. 3
    🦗하지만 진짜 매미는 껍질만 남기고 벌써 날아가 버렸어요.
  4. 4
    💨이렇게 겉모습을 남겨 두고 몰래 빠져나가는 것을 금선탈각이라고 해요.

이런 상황에서 써요

실생활에서 '금선탈각'을(를) 사용할 수 있는 구체적인 상황이에요.

  • 💬숨바꼭질에서 겉옷을 의자에 걸어 둬 그 자리에 있는 척하고 몰래 다른 곳에 숨었어요.
  • 💬놀이에서 가짜 깃발을 그대로 세워 둔 채 진짜 깃발만 들고 몰래 빠져나왔어요.
🤔

생각해보기

매미 허물을 본 적이 있나요? 껍질만 남기고 떠난 매미를 보면 어떤 생각이 드나요?

아이와 함께 이야기를 나누며 생각하는 힘을 키워 보세요.

❓

유래 퀴즈

네 글자 중 '蟬'은 어떤 동물인가요?

  1. 1. 나비
  2. 2. 매미 ✓ 정답
  3. 3. 개미
  4. 4. 잠자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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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출#꾀#사자성어#전략·계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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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자 그대로는 '동쪽에서 소리를 내고 서쪽을 친다'는 뜻이에요. 옛날 한나라 장수 한신이 한쪽에서 건너는 척하고 다른 쪽으로 몰래 강을 건너 이긴 이야기가 있어요. 그래서 상대의 눈을 다른 곳으로 돌려 놓고 진짜 목표는 따로 노리는 꾀를 말할 때 써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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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자 그대로는 '먼 나라와는 사귀고 가까운 나라는 친다'는 뜻이에요. 옛날 중국 진나라의 범저라는 사람이 왕에게 알려 준 나라를 넓히는 방법이에요. 멀리 있는 상대와는 손을 잡고 가까이 있는 상대부터 하나씩 이겨 나가는 전략을 말할 때 써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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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자성어 학습이 중요한 이유

사자성어는 네 글자에 깊은 역사와 교훈을 담은 한자 관용구입니다. '금선탈각'처럼 유래 이야기가 있는 사자성어를 배우면 한자 이해력, 어휘력, 역사 지식을 동시에 키울 수 있습니다. 초등 고학년부터 중학교 국어·한문에서 필수로 다루며, 글쓰기와 말하기에서 표현력이 풍부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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