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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자성어 · 전략·계책

선발제인

先發制人

글자 그대로는 '먼저 일어나면 남을 누른다'는 뜻이에요. 진나라 말기 회계 군수 은통이 항량에게 "먼저 일어나면 남을 누르고, 늦으면 남에게 눌린다"고 말한 데서 나왔어요. 상대보다 먼저 움직여서 유리한 자리를 차지하는 것을 말할 때 써요.

'선발제인' 사자성어란?

'선발제인'(先發制人)은(는) 약 2,200년 전, 중국 진(秦)나라 말 (항량)에서 유래한 사자성어입니다. 글자 그대로는 '먼저 일어나면 남을 누른다'는 뜻이에요. 진나라 말기 회계 군수 은통이 항량에게 "먼저 일어나면 남을 누르고, 늦으면 남에게 눌린다"고 말한 데서 나왔어요. 상대보다 먼저 움직여서 유리한 자리를 차지하는 것을 말할 때 써요. 각 글자를 풀어 보면 '先'은(는) 먼저, '發'은(는) 일으키다, '制'은(는) 누르다, '人'은(는) 남을 뜻합니다. 이 사자성어는 선수, 주도권과 관련된 교훈을 담고 있습니다.

🏛️
유래 시대
약 2,200년 전 · 중국 진(秦)나라 말 (항량)

한자 풀이

'선발제인'을 이루는 각 한자의 음과 뜻을 살펴보세요.

先
선
먼저
發
발
일으키다
制
제
누르다
人
인
남

유래와 뜻풀이

🔥

옛이야기

진나라 말기에 곳곳에서 사람들이 들고일어났어요. 회계 지방을 다스리던 은통이 항량을 불러 의논했어요. 은통은 먼저 일어나면 남을 누를 수 있고 늦으면 남에게 눌린다고 말했어요. 이 말은 그 뒤로 먼저 움직이는 사람이 유리하다는 뜻으로 널리 쓰였어요.

💡

뜻과 쓰임

글자 그대로는 '먼저 일어나면 남을 누른다'는 뜻이에요. 진나라 말기 회계 군수 은통이 항량에게 "먼저 일어나면 남을 누르고, 늦으면 남에게 눌린다"고 말한 데서 나왔어요. 상대보다 먼저 움직여서 유리한 자리를 차지하는 것을 말할 때 써요.

📍

이럴 때 써요

학급 회장 선거에서 윤재는 다른 후보보다 먼저 공약 포스터를 붙이고 친구들과 이야기를 나눴어요. 형은 "선발제인으로 앞서 나갔구나" 하고 말했어요.

🤔

생각해보기

남들보다 먼저 시작해서 좋았던 경험이 있나요? 먼저 하는 게 항상 좋을까요?

유래 한눈에 보기

'선발제인'이 어떻게 만들어졌는지 차례대로 살펴보세요.

  1. 1
    🔥진나라 말기에 곳곳에서 사람들이 들고일어났어요.
  2. 2
    🏛️회계 지방을 다스리던 은통이 항량을 불러 의논했어요.
  3. 3
    🗣️은통은 먼저 일어나면 남을 누를 수 있고 늦으면 남에게 눌린다고 말했어요.
  4. 4
    🏁이 말은 그 뒤로 먼저 움직이는 사람이 유리하다는 뜻으로 널리 쓰였어요.

이런 상황에서 써요

실생활에서 '선발제인'을(를) 사용할 수 있는 구체적인 상황이에요.

  • 💬방학 숙제를 방학 첫 주에 먼저 끝내 두어서 남은 방학을 여유롭게 보냈어요.
  • 💬놀이 시간 종이 치자마자 가장 먼저 달려가 인기 많은 그네를 차지했어요.
🤔

생각해보기

남들보다 먼저 시작해서 좋았던 경험이 있나요? 먼저 하는 게 항상 좋을까요?

아이와 함께 이야기를 나누며 생각하는 힘을 키워 보세요.

❓

유래 퀴즈

"먼저 일어나면 남을 누른다"고 항량에게 말한 사람은 누구인가요?

  1. 1. 항우
  2. 2. 유방
  3. 3. 은통 ✓ 정답
  4. 4. 장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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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수#주도권#사자성어#전략·계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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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자 그대로는 '먼 나라와는 사귀고 가까운 나라는 친다'는 뜻이에요. 옛날 중국 진나라의 범저라는 사람이 왕에게 알려 준 나라를 넓히는 방법이에요. 멀리 있는 상대와는 손을 잡고 가까이 있는 상대부터 하나씩 이겨 나가는 전략을 말할 때 써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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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자성어 학습이 중요한 이유

사자성어는 네 글자에 깊은 역사와 교훈을 담은 한자 관용구입니다. '선발제인'처럼 유래 이야기가 있는 사자성어를 배우면 한자 이해력, 어휘력, 역사 지식을 동시에 키울 수 있습니다. 초등 고학년부터 중학교 국어·한문에서 필수로 다루며, 글쓰기와 말하기에서 표현력이 풍부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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