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교약졸
大巧若拙
글자 그대로는 '아주 뛰어난 솜씨는 서툰 것처럼 보인다'는 뜻이에요. 옛날 노자가 『도덕경』에 정말 잘하는 사람은 꾸미거나 뽐내지 않아 오히려 서툴러 보인다고 적었어요. 진짜 실력자는 겉으로 화려하게 드러내지 않는다고 말할 때 써요.
'대교약졸' 사자성어란?
'대교약졸'(大巧若拙)은(는) 약 2,500년 전, 중국 춘추시대 (노자)에서 유래한 사자성어입니다. 글자 그대로는 '아주 뛰어난 솜씨는 서툰 것처럼 보인다'는 뜻이에요. 옛날 노자가 『도덕경』에 정말 잘하는 사람은 꾸미거나 뽐내지 않아 오히려 서툴러 보인다고 적었어요. 진짜 실력자는 겉으로 화려하게 드러내지 않는다고 말할 때 써요. 각 글자를 풀어 보면 '大'은(는) 크다, '巧'은(는) 솜씨 좋다, '若'은(는) ~와 같다, '拙'은(는) 서투르다을 뜻합니다. 이 사자성어는 솜씨, 겸손과 관련된 교훈을 담고 있습니다.
한자 풀이
'대교약졸'을 이루는 각 한자의 음과 뜻을 살펴보세요.
유래와 뜻풀이
옛이야기
옛날 중국에 노자라는 지혜로운 사람이 살았어요. 노자는 자신의 생각을 『도덕경』이라는 책에 담았어요. 그 책에 아주 뛰어난 솜씨는 오히려 서툴러 보인다고 적었어요. 정말 잘하는 사람은 뽐내지 않고 자연스럽게 해내서 쉬워 보인다는 뜻이에요.
뜻과 쓰임
글자 그대로는 '아주 뛰어난 솜씨는 서툰 것처럼 보인다'는 뜻이에요. 옛날 노자가 『도덕경』에 정말 잘하는 사람은 꾸미거나 뽐내지 않아 오히려 서툴러 보인다고 적었어요. 진짜 실력자는 겉으로 화려하게 드러내지 않는다고 말할 때 써요.
이럴 때 써요
미술 시간에 수아의 그림은 몇 줄 안 되는 선뿐이었지만 고양이가 살아 움직이는 것 같았어요. 선생님이 "대교약졸이야, 단순해 보여도 진짜 솜씨란다" 하고 말씀하셨어요.
생각해보기
아주 쉽게 해내는 것처럼 보였는데 알고 보니 엄청난 실력이었던 사람을 본 적이 있나요?
유래 한눈에 보기
'대교약졸'이 어떻게 만들어졌는지 차례대로 살펴보세요.
- 1🧙옛날 중국에 노자라는 지혜로운 사람이 살았어요.
- 2📜노자는 자신의 생각을 『도덕경』이라는 책에 담았어요.
- 3🪵그 책에 아주 뛰어난 솜씨는 오히려 서툴러 보인다고 적었어요.
- 4🌿정말 잘하는 사람은 뽐내지 않고 자연스럽게 해내서 쉬워 보인다는 뜻이에요.
이런 상황에서 써요
실생활에서 '대교약졸'을(를) 사용할 수 있는 구체적인 상황이에요.
- 💬할머니가 대충 하는 듯 뚝딱 만든 반찬이 어떤 요리사 음식보다 맛있었어요.
- 💬화려한 기술 없이 평범하게 공을 찼는데 매번 정확히 골대 안으로 들어갔어요.
생각해보기
아주 쉽게 해내는 것처럼 보였는데 알고 보니 엄청난 실력이었던 사람을 본 적이 있나요?
아이와 함께 이야기를 나누며 생각하는 힘을 키워 보세요.
유래 퀴즈
노자가 생각을 담은 책 이름은?
- 1. 논어
- 2. 주역
- 3. 맹자
- 4. 도덕경 ✓ 정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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