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편부당
不偏不黨
글자 그대로는 '치우치지 않고 한 무리 편을 들지 않는다'는 뜻이에요. 옛날 기자가 주나라 무왕에게 임금은 한쪽 편만 들지 말아야 한다고 가르친 말에서 왔어요. 누구 편도 들지 않고 공평하게 판단할 때 이 말을 써요.
'불편부당' 사자성어란?
'불편부당'(不偏不黨)은(는) 약 3,000년 전, 중국 주나라 (『서경』)에서 유래한 사자성어입니다. 글자 그대로는 '치우치지 않고 한 무리 편을 들지 않는다'는 뜻이에요. 옛날 기자가 주나라 무왕에게 임금은 한쪽 편만 들지 말아야 한다고 가르친 말에서 왔어요. 누구 편도 들지 않고 공평하게 판단할 때 이 말을 써요. 각 글자를 풀어 보면 '不'은(는) 아니다, '偏'은(는) 치우치다, '不'은(는) ~하지 않다, '黨'은(는) 무리을 뜻합니다. 이 사자성어는 공정, 판단과 관련된 교훈을 담고 있습니다.
한자 풀이
'불편부당'을 이루는 각 한자의 음과 뜻을 살펴보세요.
유래와 뜻풀이
옛이야기
옛날 중국 주나라 무왕이 기자라는 현명한 사람에게 나라 다스리는 법을 물었어요. 기자는 임금이 지켜야 할 큰 원칙들을 들려주었어요. 그중 하나가 한쪽으로 치우치지 말고 한 무리 편만 들지 말라는 가르침이었어요. 그래야 임금의 길이 넓고 평평해진다고 했어요.
뜻과 쓰임
글자 그대로는 '치우치지 않고 한 무리 편을 들지 않는다'는 뜻이에요. 옛날 기자가 주나라 무왕에게 임금은 한쪽 편만 들지 말아야 한다고 가르친 말에서 왔어요. 누구 편도 들지 않고 공평하게 판단할 때 이 말을 써요.
이럴 때 써요
반 대항 줄다리기에서 심판을 맡은 태오는 자기 반이 져도 정확하게 판정했어요. 선생님이 "태오는 불편부당한 멋진 심판이었어" 하고 칭찬해 주셨어요.
생각해보기
심판이나 반장처럼 공평해야 하는 역할을 맡아 본 적이 있나요? 어떤 점이 어려웠나요?
유래 한눈에 보기
'불편부당'이 어떻게 만들어졌는지 차례대로 살펴보세요.
- 1👑옛날 중국 주나라 무왕이 기자라는 현명한 사람에게 나라 다스리는 법을 물었어요.
- 2📜기자는 임금이 지켜야 할 큰 원칙들을 들려주었어요.
- 3🤲그중 하나가 한쪽으로 치우치지 말고 한 무리 편만 들지 말라는 가르침이었어요.
- 4🛣️그래야 임금의 길이 넓고 평평해진다고 했어요.
이런 상황에서 써요
실생활에서 '불편부당'을(를) 사용할 수 있는 구체적인 상황이에요.
- 💬친한 친구 그림이 아니라 정말 잘 그린 그림에 투표했어요.
- 💬동생과 내가 다툴 때 엄마는 누구 편도 들지 않고 두 사람 말을 똑같이 들어 주셨어요.
생각해보기
심판이나 반장처럼 공평해야 하는 역할을 맡아 본 적이 있나요? 어떤 점이 어려웠나요?
아이와 함께 이야기를 나누며 생각하는 힘을 키워 보세요.
유래 퀴즈
기자는 임금이 무엇을 하지 말아야 한다고 했나요?
- 1. 한쪽 편만 들기 ✓ 정답
- 2. 책 읽기
- 3. 산책하기
- 4. 잔치 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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