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ingoPang
🐄
속담 · 운·기회

소도 언덕이 있어야 비빈다

기댈 곳이 있어야 무언가 할 수 있어요.

'소도 언덕이 있어야 비빈다' 속담이란?

'소도 언덕이 있어야 비빈다'은(는) 운·기회 분야의 한국 속담입니다. 기댈 곳이 있어야 무언가 할 수 있어요. 선조들의 경험과 지혜가 담긴 이 표현은 일상생활에서 비유적으로 사용되며, 초등 국어 교과서에서도 자주 등장합니다.

유래와 뜻풀이

⛰️

옛이야기

옛 농가에서 소가 가려운 등을 비비려고 언덕을 찾는 모습이 흔했어요. 사람도 마찬가지로 기댈 곳이 있어야 일을 시작할 수 있다는 가르침이 동물에서 나왔지요.

💡

이런 뜻이에요

아무리 작은 일이라도 기댈 곳이나 작은 도움이 있어야 시작할 수 있다는 뜻이에요.

🤝

이럴 때 써요

발표 준비도 친구가 도와주면 더 잘돼요. '소도 언덕이 있어야 비빈다'처럼 작은 도움에 감사해 봐요.

🤔

생각해보기

내가 도움을 받아 일을 잘 해낸 경험이 있어? 어떻게 감사를 표현했어?

유래 한눈에 보기

'소도 언덕이 있어야 비빈다'이 어떻게 만들어졌는지 차례대로 살펴보세요.

  1. 1
    🐄소가 가려운 등을 느꼈어요.
  2. 2
    ⛰️언덕을 찾아갔어요.
  3. 3
    😌시원하게 비빌 수 있었어요.
  4. 4
    💡기댈 곳이 있어야 일을 한다는 뜻이 됐어요.

이런 상황에서 써요

실생활에서 '소도 언덕이 있어야 비빈다'을(를) 사용할 수 있는 구체적인 상황이에요.

  • 💬친구의 도움 덕분에 발표를 잘 마쳤어요.
  • 💬선생님의 한마디 덕분에 마음을 다잡았어요.

예문으로 배우기

'소도 언덕이 있어야 비빈다'의 의미를 이해하는 데 도움이 되는 예문이에요.

  • 1소도 가려운 데를 비비려면 언덕이 필요해요.
  • 2사람도 기댈 자리가 있어야 일을 시작해요.
  • 3도움이나 자리는 큰 힘이 돼요.
  • 4내 곁의 도움에 감사하는 마음을 가져요.
  • 5내가 누군가의 언덕이 되어 봐요.

같은 분야 속담

'운·기회' 주제의 다른 속담도 함께 배워 보세요.

속담 학습이 중요한 이유

속담은 선조들의 경험과 지혜가 담긴 짧은 문장입니다. '소도 언덕이 있어야 비빈다'처럼 일상에서 쓸 수 있는 속담을 배우면 어휘력과 독해력이 크게 향상됩니다. 초등 국어 교과서에 자주 등장하며, 속담을 많이 아는 아이는 글의 맥락을 잘 파악하고 비유적으로 표현하는 힘이 자랍니다.

LingoPang에서는 270편의 속담을 유래 슬라이드, 예문, 상황 활용, 퀴즈·퍼즐 게임과 함께 배울 수 있습니다. 전체 속담 보기 →

LingoPang은 두 딸을 키우는 엄마가 만든 한글·영어 학습 앱입니다. 소개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