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에 붙은 밥 아니 먹을까
이미 내 손에 들어온 것이나 아주 쉽게 할 수 있는 일은 마다할 까닭이 없다는 뜻이에요.
'손에 붙은 밥 아니 먹을까' 속담이란?
'손에 붙은 밥 아니 먹을까'은(는) 운·기회 분야의 한국 속담입니다. 이미 내 손에 들어온 것이나 아주 쉽게 할 수 있는 일은 마다할 까닭이 없다는 뜻이에요. 선조들의 경험과 지혜가 담긴 이 표현은 일상생활에서 비유적으로 사용되며, 초등 국어 교과서에서도 자주 등장합니다.
유래와 뜻풀이
옛이야기
옛날에는 손으로 주먹밥을 만들어 먹기도 했어요. 밥을 뭉치고 나면 손에 밥알이 붙어 남았어요. 그 밥알은 그냥 떼어 먹으면 되니 아주 쉬웠어요. 그래서 이미 손에 들어온 것은 당연히 쓴다는 말이 되었어요.
이런 뜻이에요
이미 내 손에 들어온 것이나 아주 쉽게 할 수 있는 일은 마다할 까닭이 없다는 뜻이에요.
이럴 때 써요
반 대표 발표 기회가 나에게 왔는데 망설일 까닭이 없었어요. ‘손에 붙은 밥 아니 먹을까’ 하며 용기 내어 발표했어요.
생각해보기
이미 내 앞에 온 기회를 망설이다 놓친 적 있나요? 다음엔 어떻게 하고 싶나요?
유래 한눈에 보기
'손에 붙은 밥 아니 먹을까'이 어떻게 만들어졌는지 차례대로 살펴보세요.
- 1🍙옛날에는 손으로 주먹밥을 만들어 먹기도 했어요.
- 2✋밥을 뭉치고 나면 손에 밥알이 붙어 남았어요.
- 3🍚그 밥알은 그냥 떼어 먹으면 되니 아주 쉬웠어요.
- 4😋그래서 이미 손에 들어온 것은 당연히 쓴다는 말이 되었어요.
이런 상황에서 써요
실생활에서 '손에 붙은 밥 아니 먹을까'을(를) 사용할 수 있는 구체적인 상황이에요.
- 💬선생님이 한 번 더 고쳐 낼 기회를 주셔서 바로 숙제를 고쳤어요.
- 💬친구가 공을 바로 앞에 패스해 줘서 그대로 골을 넣었어요.
예문으로 배우기
'손에 붙은 밥 아니 먹을까'의 의미를 이해하는 데 도움이 되는 예문이에요.
- 1손에 밥알이 붙어 있으니 떼어 먹으면 돼요.
- 2옛사람들은 쉬운 일을 이 장면에 빗대었어요.
- 3선생님이 주신 기회라면 꼭 해 볼 거예요.
- 4바로 앞에 있는 정답 힌트는 놓치지 않아요.
- 5손에 들어온 기회는 소중히 잡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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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담 학습이 중요한 이유
속담은 선조들의 경험과 지혜가 담긴 짧은 문장입니다. '손에 붙은 밥 아니 먹을까'처럼 일상에서 쓸 수 있는 속담을 배우면 어휘력과 독해력이 크게 향상됩니다. 초등 국어 교과서에 자주 등장하며, 속담을 많이 아는 아이는 글의 맥락을 잘 파악하고 비유적으로 표현하는 힘이 자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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