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의 복은 끌로도 못 판다
남이 가진 복은 아무리 애써도 빼앗아 올 수 없으니 부러워하지 말라는 뜻이에요.
'남의 복은 끌로도 못 판다' 속담이란?
'남의 복은 끌로도 못 판다'은(는) 운·기회 분야의 한국 속담입니다. 남이 가진 복은 아무리 애써도 빼앗아 올 수 없으니 부러워하지 말라는 뜻이에요. 선조들의 경험과 지혜가 담긴 이 표현은 일상생활에서 비유적으로 사용되며, 초등 국어 교과서에서도 자주 등장합니다.
유래와 뜻풀이
옛이야기
끌은 나무나 돌에 구멍을 파는 날카로운 연장이에요. 옛날 목수들은 끌로 단단한 나무도 깎아 냈어요. 하지만 남이 가진 복은 끌로 파 와도 내 것이 되지 않는다고 했어요. 그래서 남의 복을 탐내지 말라는 말이 되었어요.
이런 뜻이에요
남이 가진 복은 아무리 애써도 빼앗아 올 수 없으니 부러워하지 말라는 뜻이에요.
이럴 때 써요
친구가 새 자전거를 선물 받아서 너무 부러웠어요. 엄마가 ‘남의 복은 끌로도 못 판다’며 내가 가진 좋은 것들을 세어 보자고 하셨어요.
생각해보기
다른 친구가 가진 것이 몹시 부러웠던 적 있나요? 그때 내가 가진 좋은 것은 무엇이었나요?
유래 한눈에 보기
'남의 복은 끌로도 못 판다'이 어떻게 만들어졌는지 차례대로 살펴보세요.
- 1🪚끌은 나무나 돌에 구멍을 파는 날카로운 연장이에요.
- 2🪵옛날 목수들은 끌로 단단한 나무도 깎아 냈어요.
- 3🍀하지만 남이 가진 복은 끌로 파 와도 내 것이 되지 않는다고 했어요.
- 4🙅그래서 남의 복을 탐내지 말라는 말이 되었어요.
이런 상황에서 써요
실생활에서 '남의 복은 끌로도 못 판다'을(를) 사용할 수 있는 구체적인 상황이에요.
- 💬짝꿍이 뽑기에서 큰 인형을 뽑자 내가 대신 가지고 싶어 떼를 썼어요.
- 💬언니가 받은 상장을 보고 샘이 나서 하루 종일 심통을 부렸어요.
예문으로 배우기
'남의 복은 끌로도 못 판다'의 의미를 이해하는 데 도움이 되는 예문이에요.
- 1끌로 아무리 파도 남의 복은 안 떨어져요.
- 2옛사람들은 복은 저마다 따로 있다고 믿었어요.
- 3친구 새 장난감이 부러워도 내 것이 아니에요.
- 4형이 받은 칭찬을 내가 가져올 순 없어요.
- 5남을 부러워하기보다 내 복을 가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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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담 학습이 중요한 이유
속담은 선조들의 경험과 지혜가 담긴 짧은 문장입니다. '남의 복은 끌로도 못 판다'처럼 일상에서 쓸 수 있는 속담을 배우면 어휘력과 독해력이 크게 향상됩니다. 초등 국어 교과서에 자주 등장하며, 속담을 많이 아는 아이는 글의 맥락을 잘 파악하고 비유적으로 표현하는 힘이 자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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