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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담 · 운·기회

먼저 본 사람이 임자

주인이 따로 없는 것이나 기회는 먼저 알아보고 잡는 사람이 차지하게 된다는 뜻이에요.

'먼저 본 사람이 임자' 속담이란?

'먼저 본 사람이 임자'은(는) 운·기회 분야의 한국 속담입니다. 주인이 따로 없는 것이나 기회는 먼저 알아보고 잡는 사람이 차지하게 된다는 뜻이에요. 선조들의 경험과 지혜가 담긴 이 표현은 일상생활에서 비유적으로 사용되며, 초등 국어 교과서에서도 자주 등장합니다.

유래와 뜻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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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이야기

옛날 사람들은 산과 들에서 나물과 열매를 땄어요. 산에 저절로 자란 열매는 정해진 주인이 없었어요. 그래서 먼저 발견한 사람이 그 열매를 따 갈 수 있었어요. 이렇게 먼저 알아본 사람이 차지한다는 말이 되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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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뜻이에요

주인이 따로 없는 것이나 기회는 먼저 알아보고 잡는 사람이 차지하게 된다는 뜻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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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럴 때 써요

방과 후 수업 신청이 열리자마자 내가 제일 먼저 신청해서 원하던 로봇 반에 들어갔어요. ‘먼저 본 사람이 임자’라는 말처럼 기회를 빨리 잡았어요. 하지만 주운 물건은 주인을 찾아 주는 게 먼저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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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해보기

기회를 먼저 알아보고 잡아서 좋았던 적 있나요? 반대로 늦어서 놓친 적은요?

유래 한눈에 보기

'먼저 본 사람이 임자'이 어떻게 만들어졌는지 차례대로 살펴보세요.

  1. 1
    ⛰️옛날 사람들은 산과 들에서 나물과 열매를 땄어요.
  2. 2
    🌰산에 저절로 자란 열매는 정해진 주인이 없었어요.
  3. 3
    👀그래서 먼저 발견한 사람이 그 열매를 따 갈 수 있었어요.
  4. 4
    🧺이렇게 먼저 알아본 사람이 차지한다는 말이 되었어요.

이런 상황에서 써요

실생활에서 '먼저 본 사람이 임자'을(를) 사용할 수 있는 구체적인 상황이에요.

  • 💬선착순 체험 학습 안내문을 제일 먼저 읽은 친구가 첫 자리를 얻었어요.
  • 💬공원에 저절로 자란 클로버 밭을 먼저 찾은 아이가 네잎클로버를 땄어요.

예문으로 배우기

'먼저 본 사람이 임자'의 의미를 이해하는 데 도움이 되는 예문이에요.

  • 1빈 의자를 먼저 본 사람이 앉게 돼요.
  • 2옛날 산과 들의 열매는 먼저 찾는 사람 몫이었어요.
  • 3도서관 인기 책은 먼저 신청한 친구가 빌려요.
  • 4놀이터 그네도 먼저 온 친구가 먼저 타요.
  • 5주인 있는 물건은 꼭 주인에게 돌려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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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담 학습이 중요한 이유

속담은 선조들의 경험과 지혜가 담긴 짧은 문장입니다. '먼저 본 사람이 임자'처럼 일상에서 쓸 수 있는 속담을 배우면 어휘력과 독해력이 크게 향상됩니다. 초등 국어 교과서에 자주 등장하며, 속담을 많이 아는 아이는 글의 맥락을 잘 파악하고 비유적으로 표현하는 힘이 자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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