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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담 · 성격·태도
도둑이 제 발 저린다
잘못한 사람은 누가 안 봐도 마음이 떨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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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이야기
옛 마을에 도둑이 들었을 때, 누가 묻기도 전에 도둑은 발이 저릴 정도로 떨었어요. 양심의 무게가 사람을 흔든다는 사실에서 '잘못한 사람은 스스로 마음이 흔들린다'는 말이 굳어졌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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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뜻이에요
잘못한 사람은 누가 묻지 않아도 마음이 먼저 흔들려 드러난다는 뜻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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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럴 때 써요
쪽지를 몰래 봤더니 선생님이 다가오기만 해도 가슴이 두근거려요. '도둑이 제 발 저린다'처럼 양심이 먼저 알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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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해보기
잘못한 일이 들킬까 봐 마음이 두근거렸던 경험이 있어?
유래 한눈에 보기
- 🌙밤에 도둑이 들었어요.
- ❓아무도 묻지 않았어요.
- 💓그래도 발이 저절로 저렸어요.
- 💡양심이 먼저 흔든다는 뜻이 됐어요.
예문
- 도둑은 들킬까 봐 마음이 떨려요.
- 발이 저릴 정도로 긴장돼요.
- 양심에 걸리면 표정이 들켜요.
- 잘못은 일찍 사과하면 가벼워져요.
- 떳떳한 마음이 가장 큰 힘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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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담 학습이 중요한 이유
속담은 선조들의 경험과 지혜가 담긴 짧은 문장입니다. 초등 국어 교과서에 자주 등장하며, 어휘력과 독해력을 키우는 데 큰 도움이 됩니다. 속담을 많이 아는 아이는 글의 맥락을 더 잘 파악하고, 자신의 생각을 비유적으로 표현하는 힘이 자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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