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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담 · 성격·태도
못된 송아지 엉덩이에 뿔 난다
어릴 때부터 못된 행동의 표시가 보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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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이야기
옛 농가에서 못된 송아지가 가끔 엉덩이에 작은 뿔처럼 돋아난 것이 보였다는 옛이야기가 있어요. 진짜 뿔이 아니라 못된 송아지의 행동을 빗댄 표현이 '엉덩이에 뿔'이지요. 어릴 때부터 못된 행동의 표시가 보인다는 비유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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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뜻이에요
못된 행동을 자주 하는 사람은 어릴 때부터 그 표시가 보인다는 뜻이에요.
🤝
이럴 때 써요
학교에서 자주 친구를 괴롭히는 친구가 점점 더 거칠어지면 '못된 송아지 엉덩이에 뿔 난다'고 해요. 친구가 마음을 돌릴 수 있게 도와줘요.
🤔
생각해보기
나도 모르게 못된 행동이 굳어지지 않으려면 어떤 점을 살피면 좋을까?
유래 한눈에 보기
- 🐂송아지가 자랐어요.
- 🌾엉뚱한 데 뿔이 보였어요.
- 😬못된 행동이 표가 났어요.
- 💡못된 행동은 어릴 때부터 드러난다는 뜻이 됐어요.
예문
- 보통 소는 뿔이 머리에 나요.
- 못된 송아지는 엉뚱한 데 뿔이 나요.
- 어릴 때부터 행동에 표가 나요.
- 지금부터 마음을 바로 잡아요.
- 좋은 행동이 좋은 습관을 만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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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담 학습이 중요한 이유
속담은 선조들의 경험과 지혜가 담긴 짧은 문장입니다. 초등 국어 교과서에 자주 등장하며, 어휘력과 독해력을 키우는 데 큰 도움이 됩니다. 속담을 많이 아는 아이는 글의 맥락을 더 잘 파악하고, 자신의 생각을 비유적으로 표현하는 힘이 자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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