못된 송아지 엉덩이에 뿔 난다
어릴 때부터 못된 행동의 표시가 보여요.
'못된 송아지 엉덩이에 뿔 난다' 속담이란?
'못된 송아지 엉덩이에 뿔 난다'은(는) 성격·태도 분야의 한국 속담입니다. 어릴 때부터 못된 행동의 표시가 보여요. 선조들의 경험과 지혜가 담긴 이 표현은 일상생활에서 비유적으로 사용되며, 초등 국어 교과서에서도 자주 등장합니다.
유래와 뜻풀이
옛이야기
옛 농가에서 못된 송아지가 가끔 엉덩이에 작은 뿔처럼 돋아난 것이 보였다는 옛이야기가 있어요. 진짜 뿔이 아니라 못된 송아지의 행동을 빗댄 표현이 '엉덩이에 뿔'이지요. 어릴 때부터 못된 행동의 표시가 보인다는 비유예요.
이런 뜻이에요
못된 행동을 자주 하는 사람은 어릴 때부터 그 표시가 보인다는 뜻이에요.
이럴 때 써요
학교에서 자주 친구를 괴롭히는 친구가 점점 더 거칠어지면 '못된 송아지 엉덩이에 뿔 난다'고 해요. 친구가 마음을 돌릴 수 있게 도와줘요.
생각해보기
나도 모르게 못된 행동이 굳어지지 않으려면 어떤 점을 살피면 좋을까?
유래 한눈에 보기
'못된 송아지 엉덩이에 뿔 난다'이 어떻게 만들어졌는지 차례대로 살펴보세요.
- 1🐂송아지가 자랐어요.
- 2🌾엉뚱한 데 뿔이 보였어요.
- 3😬못된 행동이 표가 났어요.
- 4💡못된 행동은 어릴 때부터 드러난다는 뜻이 됐어요.
이런 상황에서 써요
실생활에서 '못된 송아지 엉덩이에 뿔 난다'을(를) 사용할 수 있는 구체적인 상황이에요.
- 💬자주 친구를 괴롭히는 친구가 점점 더 거칠어졌어요.
- 💬어릴 때부터 거짓말이 잦은 사람이 어른이 되어도 그랬어요.
예문으로 배우기
'못된 송아지 엉덩이에 뿔 난다'의 의미를 이해하는 데 도움이 되는 예문이에요.
- 1보통 소는 뿔이 머리에 나요.
- 2못된 송아지는 엉뚱한 데 뿔이 나요.
- 3어릴 때부터 행동에 표가 나요.
- 4지금부터 마음을 바로 잡아요.
- 5좋은 행동이 좋은 습관을 만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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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담 학습이 중요한 이유
속담은 선조들의 경험과 지혜가 담긴 짧은 문장입니다. '못된 송아지 엉덩이에 뿔 난다'처럼 일상에서 쓸 수 있는 속담을 배우면 어휘력과 독해력이 크게 향상됩니다. 초등 국어 교과서에 자주 등장하며, 속담을 많이 아는 아이는 글의 맥락을 잘 파악하고 비유적으로 표현하는 힘이 자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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