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ingoPang
📜
속담 · 성격·태도

게으른 선비 책장 넘기듯

겉만 하는 척하고 알맹이는 안 해요.

'게으른 선비 책장 넘기듯' 속담이란?

'게으른 선비 책장 넘기듯'은(는) 성격·태도 분야의 한국 속담입니다. 겉만 하는 척하고 알맹이는 안 해요. 선조들의 경험과 지혜가 담긴 이 표현은 일상생활에서 비유적으로 사용되며, 초등 국어 교과서에서도 자주 등장합니다.

유래와 뜻풀이

📚

옛이야기

옛 서당에서 어떤 게으른 선비는 책을 펼치기만 하고 종일 책장을 넘기는 흉내만 냈어요. 정작 글자는 한 줄도 못 읽었지요. '척만 하는 사람'을 익살스럽게 빗댄 속담이에요.

💡

이런 뜻이에요

진짜로 일하지 않고 겉으로만 하는 척하는 게으른 모습을 비유하는 말이에요.

📱

이럴 때 써요

책상 앞에는 앉아 있지만 휴대전화만 본다면 '게으른 선비 책장 넘기듯'이에요. 잠깐이라도 진짜 집중해 봐요.

🤔

생각해보기

하는 척만 했다가 결과가 안 좋았던 경험이 있어? 어떻게 진짜 집중을 만들어 볼까?

유래 한눈에 보기

'게으른 선비 책장 넘기듯'이 어떻게 만들어졌는지 차례대로 살펴보세요.

  1. 1
    📜선비가 책을 펼쳤어요.
  2. 2
    📖책장만 휙휙 넘겼어요.
  3. 3
    🤷정작 한 줄도 못 읽었어요.
  4. 4
    💡겉만 하는 척하는 모습을 빗대게 됐어요.

이런 상황에서 써요

실생활에서 '게으른 선비 책장 넘기듯'을(를) 사용할 수 있는 구체적인 상황이에요.

  • 💬책상엔 앉아 있지만 휴대전화만 봤어요.
  • 💬공부하는 척만 하고 진짜 공부는 안 했어요.

예문으로 배우기

'게으른 선비 책장 넘기듯'의 의미를 이해하는 데 도움이 되는 예문이에요.

  • 1선비가 책을 펴고 책장을 휙휙 넘겨요.
  • 2그런데 정작 내용은 안 읽어요.
  • 3겉모습만 흉내 내고 알맹이는 비어 있어요.
  • 4진짜 노력은 정성껏 한 줄씩 읽는 거예요.
  • 5속까지 채우는 사람이 되어 봐요.

같은 분야 속담

'성격·태도' 주제의 다른 속담도 함께 배워 보세요.

속담 학습이 중요한 이유

속담은 선조들의 경험과 지혜가 담긴 짧은 문장입니다. '게으른 선비 책장 넘기듯'처럼 일상에서 쓸 수 있는 속담을 배우면 어휘력과 독해력이 크게 향상됩니다. 초등 국어 교과서에 자주 등장하며, 속담을 많이 아는 아이는 글의 맥락을 잘 파악하고 비유적으로 표현하는 힘이 자랍니다.

LingoPang에서는 270편의 속담을 유래 슬라이드, 예문, 상황 활용, 퀴즈·퍼즐 게임과 함께 배울 수 있습니다. 전체 속담 보기 →

LingoPang은 두 딸을 키우는 엄마가 만든 한글·영어 학습 앱입니다. 소개 보기